C& 우방랜드 노조는
올들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사측과 본교섭을 벌였지만
교섭에 진전이 없어
어제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C& 우방랜드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매각이나 합병을 고려한 고용안전장치 마련,
산별노조 전환과 관련된 2명의 전임자 인정을
요구하며 사측과 교섭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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