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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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5대 0으로 져
오늘 대전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삼성이 한화에 0 대 5로 졌습니다. 오늘 삼성 라이온즈는 7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삼성의 방망이를 꽁꽁 묶어버린 한화의 괴물 투수 류현진에 밀린데다 몇 차례 기회조차 놓쳐버리는 등 계속 끌려다니는 경기를 하다가 플레이오프 1차전을 한화에 내줬습니다...
김철우 2007년 10월 09일 -

전국체전 이틀째 메달 사냥
제 88회 전국체육대회 이틀 째를 맞아 대구와 경북 선수단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습니다. 체전 첫 날인 어제 사이클과 역도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따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대구시 선수단은 오늘도 철인 3종 경기에서 영남공고 이현주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6개를 추가했습니다. 경북 선수단은 역도 남고...
김철우 2007년 10월 09일 -

전국체전 본격적인 메달 사냥
제88회 전국체육대회 이틀째인 오늘 대구와 경북 선수단은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어제 사이클에서 기다리던 첫 금메달을 딴데이어 역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던 대구시 선수단은 여세를 몰아 오늘은 수영과 카누, 보디빌딩 등에서 8개의 금메달을 딴다는 각옵니다. 어제 단체 경기에서 잇따라 패해 다소 불안한 출...
서성원 2007년 10월 09일 -

삼성 오늘 한화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오늘 대전에서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펼칩니다. 한국시리즈 3연패를 노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저녁 6시 대전에서 열릴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첫걸음인만큼 올해 12승으로 삼성에서 최다승을 거둔 브라운 투수를 선발로 내세워 필승의 각오로 ...
최고현 2007년 10월 09일 -

감찰조사받던 대구경찰청간부 대기발령
대구지방경찰청은 "비위 의혹으로 경찰청의 감찰조사를 받아오던 모 간부에 대해 내일 날짜로 대구지방경찰청 경무과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대기 발령을 받은 이 간부는 지난해 경찰서장으로 있을 당시 직원 인사와 관련한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청의 감찰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0월 09일 -

2007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노풍당당 활기 찬 노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2007 대구노인일자리박람회'가 오늘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60살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인업체 130개가 참가해 천 5백 명을 채용하기 위해 면접을 보고 상담을 했습니다. 시 산하기관인 지하철공사와 시설관리공단의 주차장 요금 징수와 지하...
김철우 2007년 10월 09일 -

전교조,교사채용관련 감사원 심사청구
대구시교육청이 교육공무원 특별채용 요건을 바꿔 사립교원을 채용했다가 지난 3월 감사원의 징계처분 요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전교조가 감사원 심사청구를 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사립교원 공립 특채와 관련한 징계는 경감할 수 없는 사안인데도 담당자를 견책만 한 것은 연루자를 축소하고 부당하게 경징계한 것"...
서성원 2007년 10월 09일 -

농협간부 가출 2달만에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10시 쯤 안동시 풍산읍 야산에서 예천농협 간부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A씨는 지난 8월 목욕탕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농협의 동료직원들을 불러 A씨의 정확한 사망배경을 조사하고 있...
홍석준 2007년 10월 09일 -

R]가장 오래된 한글족보
◀ANC▶ 한자 생활을 했던 조선후기에도 한글족보가 쓰여졌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안동 풍산 김 씨 문중에서 전해내려오던 170년 된, 한글족보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한국 국학진흥원에 기탁된 조선 후기 한글족보입니다. 광주 이 씨 문중의 부인이 안동 풍산 김 씨 문중으로 시집...
이정희 2007년 10월 09일 -

만평]혼자 있으니 더 불편해...
어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는 손학규.이해찬 후보가 참석하지 않고 정동영 후보 혼자만 참석해 개인연설회로 전락하고 말았는데요.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자리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까 빈자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커 보입니다.셋이 나란히 앉아 있을때는 저분들이 또 무슨 말씀하...
이성훈 2007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