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는
손학규.이해찬 후보가 참석하지 않고
정동영 후보 혼자만 참석해 개인연설회로
전락하고 말았는데요.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자리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까 빈자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커 보입니다.셋이 나란히 앉아 있을때는 저분들이 또 무슨 말씀하시려나
조마조마 했는데 혼자 있으면 편할 줄 알았더니 더 불편합니다"이러면서 심정을 피력했어요.
그러길래 같이 있을 때 좀 잘하지
그랬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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