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안동시 풍산읍 야산에서
예천농협 간부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A씨는 지난 8월 목욕탕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농협의 동료직원들을 불러
A씨의 정확한 사망배경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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