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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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보수세력 주도권 다툼 치열
공식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보수세력의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어제 대구를 찾아 보수층 표심 잡기 시동을 먼저 건 가운데 무소속 이회창 후보도 조만간 대구·경북을 찾아 보수세력 주도권 다툼에 가세할 계획입니다. 여기다 오는 ...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3자녀이상 가정 위한 맞춤 카드 나온다
대구시와 대구은행이 3자녀 이상 가구에 기존의 신용카드 혜택에다 암 보험과 학교폭력피해 보험 등을 무료 가입해주는 일명 '대구 아이조아카드' 발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01년 1월 1일 이후 셋째 아이가 태어난 가정이 발급대상인데 셋째 아이를 임신한 지 7개월이 지난 가정도 카드 발급대상에 포함됩니...
김철우 2007년 11월 28일 -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소재산업전 개최
대구와 경북이 공동 주최하는 '2007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소재산업전'이 사흘 일정으로 오늘 개막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경산에 자동차 전장 및 모니터링 R&D센터 구축과 경주의 자동차 표면처리, 영천의 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등을 추진해 자동차 부품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28일 -

2011 대비 관광정책 자문회의 개최
대구시청에서 열린 관광정책자문위원회에서 위원들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대구 고유의 생활방식과 가옥 등 역사와 문화를 살릴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주변 지역 개발을 동시에 고려해 추진하는 한편 지역의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
김철우 2007년 11월 28일 -

대선 부재자 신고율 대구.경북 높아
대구·경북 지역 17대 대선 부재자 신고율이 전국 평균치보다 높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재자 신고를 받아 부재자 투표 대상자를 확정한 결과 대구는 4만 천 500여 명, 경북은 5만 5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 대비 부재자 신고율은 대구가 2.2%, 경북 2.6%로 전국 평균 2.1%보다 높았습니...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지역 민노당,문국현 공격 나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대구선대위가 비정규직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두 딸의 재산이 6억 원에 이르는 것과 관련해 이미지뿐인 허위 후보의 실체가 드러났다면서 정면으로 공격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의 이 같은 공세는 권영길 후보와 지지기반이 겹치고 청렴한 이미지가 엇비슷한 문 후보와 차별화 하기 위한 전략으로 ...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이회창.문국현 선거운동 시동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어제 유세 차량 지원이 늦어져 출범식을 하지 못했던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위가 '바로서는 대한민국 만들기'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측도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대구를 공교육 혁신 시범 도시와 R&D 특구로 지정하는 것을 주 내용...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선거 운동 둘째날 이모저모
공식 선거운동 돌입 이틀째를 맞아 지역 한나라당은 주요 네거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재래시장 등지에서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은 대구 두산오거리 등지에서 차량 유세를 이어가고 있고 민주당은 도심 주요 도로에서 민주노동당은 경북대학교와 동성로 등지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이강철,경제자유구역 지정 건의
이강철 특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역을 두 곳이 아니라 세 곳으로 늘리고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시킬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 정무특보는 경제자유구역이 두 곳만 지정되면 경기·충남과 전북 군산·새만금이 유력하다며 지정 구역을 추가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1월 28일 -

가스렌지 취급부주의 추정 식당 화재
오늘 아침 7시 25분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있는 52살 서모 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주방과 식기 등을 태워 8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 놓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서 씨의 말에 따라 가스렌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7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