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17대 대선 부재자 신고율이
전국 평균치보다 높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재자 신고를 받아
부재자 투표 대상자를 확정한 결과
대구는 4만 천 500여 명,
경북은 5만 5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 대비 부재자 신고율은
대구가 2.2%, 경북 2.6%로
전국 평균 2.1%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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