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수술 재료값 부풀린 의사 실형
수술 재료비 값을 구매 가격보다 비싸게 올려 보험공단으로부터 거액을 받아챙긴 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3단독 한재봉 판사는 지난 해 1월부터 8월까지 요실금 수술을 하면서 티-슬링이라는 수술 재료를 개당 50만 원 가량에 구입하고는 건강보험 고시 상한가인 92만 원에 구입한 것처럼 서류를 ...
최고현 2007년 11월 08일 -

8일 게시판
대구시립극단 정기공연 '공씨의 헤어살롱'이 오는 17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열린극장 마카에서 있습니다. 나수련.김윤숙 두 대의 피아노 콘서트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제 15회 대구 레이디스 코러스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있습니다. '미술가 도시를 디자인하다' 전...
2007년 11월 08일 -

道,주한미군 주변지역 발전계획수립
경상북도는 주한 미군부대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3월 주한미군 주변지역 지원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생산기반시설이나 문화 복지 시설, 사회간접자본을 대폭 확충해 침체돼 있던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칠곡군에서 지역 주민...
윤태호 2007년 11월 08일 -

경북도, 문학테마 관광상품 홍보
경상북도는 경북 출신의 문학,예술 작가를 소재로 한 테마 관광상품을 집중 육성합니다. 경상북도는 박목월과 김동리, 이육사, 조지훈 등 한국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작가들이 경북 출신인 점을 부각시켜 이들의 생가와 문학관을 중심으로 한 테마 관광상품을 육성합니다. 특히 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문학 테마 여행이 급...
윤태호 2007년 11월 08일 -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살길
대구·경북지역 경제단체와 기업인들이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지역 경제단체들은 경제 자유구역은 지역의 성장역량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밝히고 경제 자유구역 지정 건의를 위한 서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교육, 의료 같은 지식서비스 산업육성 중...
2007년 11월 08일 -

구미 최고기업인, 최고 근로자 찾기
구미시는 올해 최고기업인과 최고 근로자를 찾습니다. 구미시가 지난 해 처음 시작한 최고 기업인과 근로자 선정은 기업사랑하기 운동의 하나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고기업인은 구미에 3년 이상 공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체 대표이면 지원이 가능하고, 최고 근로자는 5년 이상 한 업종에 근무한 근로자면 됩니다. 대상자는...
이태우 2007년 11월 08일 -

희귀식물 `대흥란'군락지 발견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 주로 자라는 `대흥란' 군락지가 문경에서 발견됐습니다. 문경지역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에 따르면 문경의 야산 2곳에서 발견된 대흥란은 2백여 포기로, 이 가운데는 대흥란 중에서도 희귀한 흰대흥란 한 포기도 발견됐습니다. 전남 해남의 대흥사 일대에서 처음 발견돼 대흥란으로 명명된 이 난초과 식...
2007년 11월 08일 -

테마 관광지 전세계 홍보
관광 형태가 볼거리와 먹을거리 위주에서 테마·체험형으로 바뀌는 것에 발맞추어 경상북도는 지역의 문학관련 테마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8일)부터 일주일 동안 60개국 백여 명의 작가가 참가한 가운데 전주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문학축제에 안동과 영양 등 도내 테마형 관광지를 ...
2007년 11월 08일 -

R]어민이 밀반입 총기 3정 보관
◀ANC▶ 양식 어민이 총기 3정과 실탄 7천 발을 사용해 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항만을 통해 밀반입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평범한 어민에게까지 총이 흘러들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망원렌즈가 장착된 미국제 22구경 소총과 래밍턴 소총에 총알을 장전해 격발하면 인명...
김기영 2007년 11월 08일 -

R]이회창 출마에 한나라당 전면전 돌입
◀ANC▶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 선언으로 대구·경북이 또 다시 대선 정국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오늘 이 전 총재 규탄대회를 갖는 등 이회창 후보측과의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동안 이 전 총재측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관망...
한태연 2007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