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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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회창 출마에 한나라당 전면전 돌입
◀ANC▶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 선언으로 대구·경북이 또 다시 대선 정국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오늘 이 전 총재 규탄대회를 갖는 등 이회창 후보측과의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동안 이 전 총재측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관망...
한태연 2007년 11월 08일 -

이회창출마에 대구보수세력 전면전 돌입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 출마로 이른바 창풍의 진원지인 대구와 경북에서 이 전총재의 지지층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지지층과의 전면전이 예상됩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늘 오전 성명을 내고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에 대해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지각없는 행동이자 민주주의 역사에 죄를...
한태연 2007년 11월 08일 -

안동대 정시모집요강 발표
안동대는 오늘 2008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입시요강을 발표하고 21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를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정시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인원의 52%인 909명으로 수능 50%와 학생생활기록부 50%로 전형하고 사회대와 공과대,예술대는 면접과 인적성,실기고사를 함께 치릅니다. 합격자는 내년 1월 8일과 24일...
이호영 2007년 11월 08일 -

2011 인공와우 이식학회 대구 개최
고도의 신경성 난청환자에게 이식하는 인공와우와 관련한 세계적인 학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컨벤션뷰로와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학회 집행위원인 경북대 병원 이상흔 원장이 최근 이사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한 결과, 2011년 아시아 태평양 인공와우 이식학회 개최지로 대구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격년제로 개최하는...
윤태호 2007년 11월 08일 -

시·군 비정규직 무기계약 전환 형식
정부가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치단체 기간제 근로자의 무기계약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경북도내 시,군에서는 형식에 그치면서 실업자를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07년 5월을 기준으로 업무 연속성이 있는 직종에 2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계약으로 전환할 것을 자치단체에 권...
조동진 2007년 11월 08일 -

전문계고 취업지원사업 21개교 선정
노동부가 전문계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전문계고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대구,경북 21개 전문계 고교가 선정됐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와 달서공업고등학교 등 6개 학교가, 경북에서는 금호공고와 안동공고 등 15개 학교가 취업지원 확충사업 대상...
최고현 2007년 11월 08일 -

달서구청, 로하스벨트 조성 추진
대구 달서구청이 도원지와 한실들 일대에 수변 생태공원과 생태학습장, 다목적 체육시설을 갖춘 '달서 로하스벨트'를 조성합니다. 달서구청으로부터 용역을 의뢰받은 영남대학교 조경학과는 최근 '로하스벨트 구축 기본구상과 수밭근린공원 조성계획' 중간보고회에서 개발제한구역으로 오래 묶여 있던 한실들 6만 5천 제곱...
권윤수 2007년 11월 08일 -

저출산 영향 중학교 신입생 감소
저출산 영향으로 중학교 신입생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의 내년도 중학교 신입생은 3만 7천여 명으로 졸업생에 비해 천 600명 가량 줄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1학년생이 중학교에 진학하는 오는 2013년에는 중학교 신입생 수가 3만여 명으로 지금보다 6천 명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건협 2007년 11월 08일 -

u-헬스산업 육성 위한 민간과 협약체결
대구시는 유비쿼터스-헬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u-헬스분야 국내 최고 기업인 인성정보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인성정보 측과 앞으로 인성정보가 3억 원을 투자해 대구 5개 병원과 환자 150명을 연계시킨 만성질환자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을 다음 달까지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
김철우 2007년 11월 08일 -

대구시 국내외 대기업 유치에 올 인
대구시는 각종 인센티브와 지원책을 내걸고 국내외 대기업 유치에 본격 나섰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과 내일 LG전자와 STX 등 대기업들을 잇따라 방문해 성서공단의 삼성상용차 땅을 비롯한 산업용지 분양과 함께 사무실 건물 또는 고용보조금 지원 같은 지원책을 소개하고 대구에 투자하도록 요청합니다. 김범일 시...
김철우 2007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