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형태가 볼거리와 먹을거리 위주에서
테마·체험형으로 바뀌는 것에 발맞추어
경상북도는 지역의 문학관련 테마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8일)부터 일주일 동안
60개국 백여 명의 작가가 참가한 가운데
전주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문학축제에
안동과 영양 등 도내 테마형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도는 이와 함께 문경의 달빛기행과 고택체험,
탬플 스테이, 경북 주말열차 운영 등의
관광 콘텐츠도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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