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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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환경관련기업 컨설팅
대구 달서구는 다음 달부터 매연과 폐수 등 배출 업소 천여 곳을 대상으로 환경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교수와 환경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컨설팅 전담팀은 공장의 낡은 환경 설비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안과 폐수 처리시 약품의 적절한 사용법을 제시하는 등 환경관련 기술자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구 달서...
도성진 2008년 02월 12일 -

R]대구 역사 타임캡슐 달성토성 복원
◀ANC▶ 문화재의 화재 예방체계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만, 문화재 자체에 대한 관리도 허술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록상 가장 오래된 대구의 문화재가 바로 달성공원으로 불리고 있는 달성토성인데요, 최근 달성토성을 복원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그 주체가 돼야 할 대구시는 몇년째 말로만 복원을 외치...
김철우 2008년 02월 12일 -

설연휴 울릉도 눈피해 잇따라
설 연휴 기간 울릉군 북면 일대에 194센티미터의 폭설이 쌓이면서 비닐 하우스와 주택 피해가 잇따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북면 나리동의 이모씨의 주택 지붕에 눈이 쌓이면서 무게를 이기지 못해 반파했고, 나리동 일대 비닐 하우스 12동 천 2백 제곱미터도 눈속에 파묻히거나 무너졌습니다. ...
김형일 2008년 02월 12일 -

검찰,임인배 의원에 혐의없음 결정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이 국정감사 피감기관 향응 접대 의혹을 벗게 됐습니다. 지난 해 국정감사 때 일부 국회의원들이 피감기관으로부터 불법 향응을 접대 받은 의혹을 수사해온 대전지검은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을 비롯한 당시 국회의원들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당시 음주를 곁들인 식사 자리는 ...
이성훈 2008년 02월 12일 -

수표 260장 위조해 사용한 일당 3명 검거
포항남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로 자기앞 수표 260여장을 위조해 , 모텔과 편의점 등에서 사용한 혐의로 21살 전 모씨 등 3명을 구속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과 지난 4일, 두 차례에 걸쳐 구미와 김천의 여관방에서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10만원권 위조수표 260여 장을 만들어 포항 경주 대구 등을 돌며 ...
이규설 2008년 02월 12일 -

R]목조문화재 화재 무방비
◀ANC▶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소실된 가운데, 경북 지역에 산재한 목조문화재도 대부분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보 15호인 극락전을 비롯해 4점의 국보와 보물이 있는 안동 봉정사. 사찰 바닥 곳곳에 소화전을 설치했고 산불이 사찰로 번지는 것을 막기위해 스프링클러 ...
성낙위 2008년 02월 12일 -

만평]배심원 참여가 성공의 열쇠
직업 법관이 아닌 일반 국민이 직접 재판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리는데요. 모의재판까지 열었던 법원이지만 이런 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법원 엄종규 공보판사는, "나름대로 준비는 많이 했는데 걱정이 됩니다. 배심원들이 많이 참석해주시면...
한태연 2008년 02월 12일 -

시내버스 친절서비스 강화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열흘 동안 시내버스 운전기사 3천 800명을 대상으로 연극 공연과 전문 강사 초청강연 등 친절 특별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저상버스 운전기사 74명에 대해서는 2차례 특별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또 ...
도건협 2008년 02월 12일 -

첫 국민참여재판 오늘 열린다
일반 국민이 직접 재판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제 11호 법정에서 강도 상해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27살 이모 씨의 공판에 배심원단을 참여시켜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국민참여재판을 갖습니다. 배심원들은 피의자를 ...
한태연 2008년 02월 12일 -

만평]국감 의혹 검찰 무혐의 결정 받아..
국정감사 피감기관 향응 접대 의혹을 꼬리표 처럼 달고 다녔던 한나라당 임인배의원은 공천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던 차에 최근 검찰이 향응의 정도가 처벌할 수준이 아니라면서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자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는데요.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 "그동안 돈이나 몸이나 작살났습니다.진짜 울...
이성훈 2008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