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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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선관위, 투표참여 캠페인
대구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수성구청 광장에서 대한 노인회 수성구지회와 여성 단체 협의회 등 10여 개 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7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투표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한 뒤 시민들로부터 투표 참여 서...
윤태호 2007년 12월 17일 -

청도군수선거,금품제공 혐의 긴급체포
청도 군수 재선거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 동안 청도군 화양읍의 한 마을 주민 10명의 집을 직접 찾아가 5만 원이 담긴 돈봉투를 전달한 혐의로 모 청도 군수 후보 측 선거운동원 52살 김모 씨와 김 씨에게 선거운동 활동비를 대주며 불...
도성진 2007년 12월 17일 -

R]사퇴후보 잔상(殘像), 유권자 혼란
◀ANC▶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당초 12명의 후보가 출마했지만, 2명은 중도에 사퇴했습니다. 하지만 사퇴한 후보들의 선거 벽보와 현수막이 그대로 남아 있어 유권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선 후보 현수막이 붙어 있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기호 11번 이수성 후보...
윤태호 2007년 12월 17일 -

대구,경북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지방세 1억 원 이상을 체납한 법인과 개인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대구시가 명단을 공개한 고액체납자는 법인 41개사, 개인 52명으로 총체납액은 법인 125억 원, 개인 167억 원 등 모두 292억 원입니다. 최고액 체납자는 12억 9천여만 원을 체납한 모 건설사이고, 평균체납액은 법인 3억 5백만 원,...
성낙위 2007년 12월 17일 -

경제자유구역 지정 성명서 발표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오늘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해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대구,경북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기를 희망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두 단체는 성명서에서 대구,경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제자유구역, 자유무역지역이 한 곳도 없...
윤태호 2007년 12월 17일 -

대선 이후 정부사업, 기업 유치 줄줄이 발표
선거 때문에 연기됐던 대구시의 각종 정부사업과 기업 유치 발표들이 대선 직후에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첨단 의료복합단지 지정 등에 대한 정부발표가 대선 직후인 오는 21일부터 내년 초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후속 조치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올 연말 안으로 삼성...
김철우 2007년 12월 17일 -

속보]양계장 관련 알선 수재 혐의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양계장 설치를 위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울진군으로부터 받아주겠다'며 양계업자인 손모 씨로부터 공무원 사례비와 접대비 등의 명목으로 지난 4월부터 10여 차례 걸쳐 4천 4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59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고현 2007년 12월 17일 -

속보]양계장 관련 알선 수재 혐의 구속
양계장 설립허가를 미끼로 양계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50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양계장설립허가를 미끼로 양계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59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양계장 설치를 위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울진군으로부터 받아주겠다'며 양계업자인 손모 씨로부터 공무...
최고현 2007년 12월 17일 -

민주노총 선거일 유급휴일 지정 촉구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영세사업장의 비정규 노동자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선거일을 유급휴일로 지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법적으로는 근로자들도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정권을 보장하고 있지만 중소영세업체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현실적으로 ...
최고현 2007년 12월 17일 -

2008 대구교육 방향 설명회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학생문화센터에서 교장과 교육전문직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대구교육의 방향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5년까지 대구 교육을 OECD 상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로 교과수업을 통한 창의력 기르기와 독서·글쓰기 지도를 통한 생각 키우기, 방과 후 학교 운영으로...
도건협 2007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