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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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통합신당,노무현 대통령에 직격탄
대통합민주신당 연규섭 경북선대위원장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관련 의혹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연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좌고우면할 때가 아니고 무대응이 능사가 아니라며 정치검찰의 발본색원과 BBK 진실규명은 노무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해야 ...
이성훈 2007년 12월 14일 -

김천시의회 의원 1명 사전구속영장
김천경찰서는 시의회 의정비 인상과 관련해 여론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천시의회 K모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 의원은 천 명이 넘는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여론 조작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이 사건에 관련된 나머지 8명은 불구속 입건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 하기로 ...
이태우 2007년 12월 14일 -

오늘 리포트
1.DIP 운영 부실(R.장원용) 2.후보진영 사표, 기권 방지 총력(R.도성진) 3.어린이 보육시설 문제점(R.심병철) 4.겨울철 전립선 비대증(R.도건협) 5.주말 날씨(R.박선형) 1.대선 정가 소식(R.선거팀) 2.어린이 보육시설 문제점(R.) 1.해수부 순시선 부실 건조(R.포항) 1.이명박,이회창 대구 유세(R.근무조) 2.대입 입시지원...
2007년 12월 14일 -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비리 많아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가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지난 해까지 12년 동안 공무원 만 명당 징계 건수를 분석한 결과 지방 공무원이 평균 60건으로 국가 공무원보다 3.7배 높았습니다. 특히 국가청렴위원회 조사에서 최근 5년간 경북의 비리 공무원은 3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영 2007년 12월 14일 -

대구선 신설 따른 기존 구간 폐쇄
대구시가 대구선에서 분기되는 K2 군부대 전용선이 오는 27일 개통하면 동대구역에서 고모역, 금강역을 거쳐 청천까지 가는 16km 신설 철로 구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의 대구선을 내년부터 철거하는 한편, 기존 대구선 자리를 도시공원 또는 녹지, 연료단지 등으로 개발합니다.
김철우 2007년 12월 14일 -

대학총학생회장단,대학생 대선참여 촉구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신임 총학생회 회장단이 2.28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대선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 회장단은 "대학생이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편견을 깨고 지역 대학생들이 대선에 적극 참여해 교육문제와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뽑자"고 강조했습니...
이성훈 2007년 12월 14일 -

성덕대왕신종 조성일 기념행사
국보 29호인 성덕대왕신종의 조성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국립 경주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꽃과 차를 받치는 의식과 대금 연주에 이어 '한국 범종의 기원과 신종의 의의'와 '신종 소리의 과학적 이해' 등 특강도 펼쳐졌습니다.
한기민 2007년 12월 14일 -

비료공장허가 미끼 돈 받은 사람 긴급체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닭분뇨 비료공장 허가를 미끼로 돈을 받은 혐의로 59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해 10월 "언론사 간부로 있는 친척에게 부탁해 닭분뇨를 활용한 비료공장 허가를 울진군으로부터 받아 주겠다"면서 손모 씨로부터 4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
최고현 2007년 12월 14일 -

재선거 현장도 막바지 득표전 한창
6명의 무소속 후보가 출마한 영천 시장 재선거와 4명의 무소속 후보가 출마한 청도군수 선거에 각 후보진영은 내일과 모레 주말이 득표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두지역 모두 상대 후보가 돈을 뿌릴 것이라는 음해성 소문을 퍼뜨리는 등 선거전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혼...
최고현 2007년 12월 14일 -

지역 민주당 공중분해 위기
민주당 핵심당직자 7명의 탈당에 이어 민주당 대구선대위의 권동수 선대본부장 등 당 요직 인사 7명이 다시 탈당계를 제출해 지역 민주당이 공중분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는 이인제 후보의 낮은 지지율과 부족한 선거 자금으로 생긴 내부 갈등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성훈 2007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