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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추진작업도 설 연휴가 끝난 뒤
새로운 양상으로 본격화 될 전망 입니다.
입지기준이 어떻게 수정 될지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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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공청회를 마친 도청이전 추진위는
오는 15일과 22일 두차례 회의를 거쳐
입지기준을 보완.수정 합니다.
◀INT▶이규방/추진위원장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당초 오는 25일로 예정된
후보지 공모 시기를 평가기준이 나오는
4월 중으로 미룰지 여부도 결정 됩니다.
이번 주에 입지기준에 관한
보완 의견을 내야 하는 시군도 준비 작업에
바쁜 모습입니다.
◀INT▶김윤한/안동시 균형발전담당
입지기준의 공개로 북부지역 혁신협의회 등
지역 단체의 입장이 성명서 형식으로
나옴에 따라 그동안 잠잠하던
도청 유치경쟁도 본격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보완.수정되는 입지기준과 후보지 공모시기의 변경 여부에 따라 충남의 경우처럼
인근 시군간 공동대응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총선 출마자 마다 도청이전과 관련한
공약도 준비하는 모습이어서 설 연휴가
끝나면서 도청이전 추진작업과 유치경쟁은
새로운 양상으로 활발하게 전개될 전망입니다.
mbc 권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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