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돌린 현역 국회의원
부인이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선관위는
설을 앞둔 지난 4일
농산물 상품권 20만 원어치를
지역 기관단체장에게 건넨
국회의원 부인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국회의원은 평소 아는 사람으로부터
두부와 사과,마늘 등 간단한 선물을 받은 것에
대한 대가로 상품권을 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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