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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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동영상 파문 속 박 전 대표 거취 관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특강 동영상 파문 속에 박근혜 전 대표의 거취에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BBK는 자신이 설립했다는 이명박 후보의 육성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어제 충북 지원 유세 일정과 오늘 부산·울산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동영상 파문의 흐름을 관...
이성훈 2007년 12월 17일 -

연초 대비 아파트값 대구는 하락, 경북은 상승
올 한 해 동안 아파트 값이 대구지역은 내린 반면, 경북지역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가 올 해 주상복합을 포함해 지방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1.9% 떨어진 반면, 경북지역은 3.15% 올랐습니다. 대구에서는 특히 입주물량이 집중된 달서구지역 매매가가 4.25% 떨어지는 등 ...
한태연 2007년 12월 17일 -

반 이명박 세력, 총공세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특강 동영상 공개 이후 지역 정치권의 반 이명박 세력은 이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특강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 오후 4시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고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진영도 오후 6시 검찰청 앞 촛...
이성훈 2007년 12월 17일 -

선관위,김범일 시장에 공명선거 협조 요청
대구시선관위는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공명선거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지난 13일 김범일 대구시장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서문시장 거리 유세장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공명선거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자치단체장이 특정후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선거...
이성훈 2007년 12월 17일 -

경북농협, 금고유치에 사활
최근 경산시청 금고 선정에 탈락한 경북농협이 금고 유치를 위해 농협지점을 대거 개설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농협은 내년까지 경산 진량공단과 포항 상대동 등 현재 자치단체의 금고를 유치하지 못한 시,군의 상권 중심지를 중심으로 농협지점을 10개 더 늘릴 방침입니다. 특히 내년에 시금고를 새...
윤태호 2007년 12월 17일 -

홧김에 선거현수막 태운 2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 쯤 달서구 성당네거리 근처에서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불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1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강 씨는 부모가 생활비를 보내주지 않아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2월 17일 -

찜질방 폭행치사 사건, 경찰 수사
찜질방에서 6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15분 쯤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중구 포정동 64살 윤모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찜질방 직원 64살 배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누군가와 말다툼을 벌였고 쿵하는 소리가 나 돌아보니 쓰러져...
권윤수 2007년 12월 17일 -

농촌에서 빈창고 임대해 불법사행성게임장 운영
성주 경찰서는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성주군 성주읍 3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부터 성주군 성주읍의 빈 창고를 임대해 컴퓨터 21대를 설치한 뒤,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1억 2천 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2월 17일 -

초등학교 화단과 창고에 불 지른 대학생들 잡혀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학생 19살 A모 군 등 3명을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 29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화단과 창고에 불을 질러 140만원 가량의 학교 자재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2월 17일 -

대구시 인사 난항
내년 1월 초 예정인 대구시의 정기인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시의 국장급 자리 가운데 빈 자리는 2자리 밖에 없는데다 최근 승진 인사도 많아서 전체 공무원 인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급 이상 고위직 가운데 두 명 이상 중앙부처나 시 외곽조직으로 전보되면 인사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고 있지...
김철우 2007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