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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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절도 30대 검거
대구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0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9월 포항시 북구 길가에 주차돼 있던 43살 이모 씨의 화물차에서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대구와 포항, 부산 등지를 돌며 7차례에 걸쳐 차량내 금품 2천만...
윤태호 2007년 12월 24일 -

송유관 기름 유출 추정 축사화재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축사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50분 쯤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280제곱미터와 비닐하우스 5동을 태우고 7시간만인 오늘 새벽 3시 50분 쯤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에서 5미터 가량 떨어진 ...
윤태호 2007년 12월 24일 -

재송R]송유관 옆 축사 화재..7시간만에 꺼져
◀ANC▶ 어젯밤 경북 칠곡에 있는 빈 축사에서 불이 나 무려 7시간동안 거센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은 축사 주변 휘발유 송유관에서 새나온 기름 때문에 난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은 기름 절도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한 축사...
윤태호 2007년 12월 24일 -

R]성탄절 분위기 물씬
◀ANC▶ 성탄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휴일을 맞아 백화점과 대구 도심 상가는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성탄절 분위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휴일 표정을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화점 장난감 코너.. 여러 모습으로 변신하는 로봇이 신기한 듯 어린 아이들이 자리를 뜨지 않...
윤태호 2007년 12월 23일 -

지역성장률 경북 5위, 대구 최하위
지난해 대구의 경제 성장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지역내 총생산'에 따르면 대구는 경제성장률 1.8%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고 경북은 5.8%로 9.3%인 충남과 경기, 충북, 전북에 이어 5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은 또 지난해 지역내총생산과 설비투자에서도 서울과 경기...
김기영 2007년 12월 23일 -

지역 어음부도율 증가
올들어 전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대구.경북지역은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35%로 지난해 같은 기간 0.28%보다 0.0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어음부도율이 지난해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0.1%...
윤태호 2007년 12월 23일 -

고유가,달러환율하락 대비책 필요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자재값 인상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역 경기 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내년에 지역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유가 등 원자재값 인상과 장기적으로 볼 때 원-달러 환율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역 중소기업...
윤태호 2007년 12월 23일 -

임시이사체제 대학 정상화 추진되나
이달 말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는 대학들의 정상화가 앞당겨 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 대학 가운데 임시이사 체제는 영남대와 대구대, 대구외국어대와 대구예술대, 대구미래대와 영남외국어대 등 6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이 가운데 정상화가 가능한 영남대와 대...
도건협 2007년 12월 23일 -

기업인 명예의 전당 건립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존중하고 기리자는 취지에서 '기업인 명예의 전당'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흉상을 전시해 기업의 중요성과 기업인이 인정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대구상의는 내년에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에 ...
윤태호 2007년 12월 23일 -

대구 첫 출산 제왕절개 비율 높아
대구에서 첫 출산하는 아기 10명 가운데 4명은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지난 해 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제왕절개 분만율은 36.2%로 전국 평균 36%와 비슷했지만 첫 출산 때 제왕절개 분만율은 38.7%로 전국 평균보다 4% 포인트 높았습니다. 경북은 제왕절개 분만율이 33.9%, ...
도건협 2007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