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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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 많아
지역에서도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합니다. 5남 8녀의 자녀를 두고 있는 전국 최다 자녀수로 유명한 구미의 다둥이 가족이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은 가운데, 독도에 살고 있는 유일한 민간인으로 독도리 이장인 68살 김성도씨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합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
박재형 2008년 02월 24일 -

R]또 지하철 사고...경찰 수사 확대
◀ANC▶ 지하철 2호선 운행 중단 사고에 이어 어젯 밤에는 대구 중앙로역에서 화재 경보기 오작동으로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2호선 운행 중단 사고와 관련해서는 관련자들을 소환조사하는 등 늑장 대응 여부 등을 강도높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
한태연 2008년 02월 24일 -

신천자연생태학교 인기
신천과 금호강 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신천자연생태학교가 좋은 반응을 얻고있습니다. 신천자연생태학교는 지난 2006년부터 국내 최초로 상시 무료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지난해 20여 차례에 걸쳐 초등학생 천 여 명이 교육을 받는 등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과 교사들...
심병철 2008년 02월 24일 -

하이패스 전용차로 확대 운영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는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그 동안 하이패스와 일반차 혼용으로 이용되던 톨게이트 7곳을 하이패스 전용 차로로 바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톨게이트는 군위와 다부, 의성, 상주, 북상주.점촌함창.문경 새재 등으로 하이패스용 단말기(OBU)를 달지 않은 차량은 전용 차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됩...
박재형 2008년 02월 24일 -

한나라 공천탈락 첫 재심 요구
한나라당 공천 탈락자가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재심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18대 총선 문경.예천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다가 1차 심사에서 탈락한 김수철 예비후보는 탈락 이유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중앙당에 공천 불복 재심 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심사와 관련해 1차 심사에 불...
이성훈 2008년 02월 24일 -

한나라당 공천 다음달 10일까지 마무리
한나라당 공천 작업이 늦어도 다음달 10일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되도록 빨리 공천 심사를 마무리 해서 늦어도 다음달 10일까지는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고 최종 공천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공심위는 대구 달서구 지역은 오는 27일 면접 심사를 한 뒤 28일 여론조사를 하고 대구.경북 지역 선...
이성훈 2008년 02월 24일 -

지하철 운행중단 사고 경찰 수사 확대
이틀 전 발생한 대구지하철 2호선 운행중단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지하철공사 사령실 관계자와 전기관련팀장 등 모두 7명을 불러 초동조치와 정기점검 여부 등 지하철 공사 측의 과실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했습니다. 또 화재가 발생한 변전소 내부 cctv 화면을 분석하며 ...
박재형 2008년 02월 24일 -

승용차, 통근버스 충돌해 7명 중경상
승용차와 통근버스가 충돌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 쯤 구미시 산동면의 한 지방도에서 33살 이모 씨의 승용차가 마주 오던 휴대폰 부품생산 업체 소속 45인승 통근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길 옆 논두렁으로 전복하면서 운전자 이 씨가 중상을 입고, 통근 버스 탑승객 외국인 근...
박재형 2008년 02월 24일 -

한전, 대학생 객원 마케터 모집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는 한전의 현장 업무를 체험할 지역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는 대구에 있는 대학생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5월까지 석 달 동안 한전 업무와 관련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한전 직원과 함께 고객창구와 고객센터, 사이버 지점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체험하...
윤태호 2008년 02월 24일 -

성주군 비닐하우스 119동 돌풍 피해
돌풍으로 비닐하우스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성주군 일대에 순간 최대풍속 14.5미터의 돌풍이 불면서 119동의 비닐하우스 비닐이 부서졌습니다. 경상북도는 공무원 100여 명을 동원해 긴급복구 작업을 벌여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복구작업을 끝내 참외 등 농작...
박재형 2008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