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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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세법 설명회
지난 해 말에 개정된 세법(稅法) 설명회가 열립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 10시 10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해 말에 개정된 세법에 대한설명회를 엽니다. 지역 업체들에게 개정된 세법을 알려 세무 대책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리는 오늘 설명회에는 재정경제부 세제실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업체 회계·총무 담당자...
윤태호 2008년 02월 25일 -

농협,농업인 비료 부담 줄인다
농협이 화학비료 값 인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업인에게 다양한 지원을 합니다. 경북농협은 최근 화학비료 값이 24% 인상되면서 농업인들의 부담이 커지자 유기질비료 무상지원과 비료 수수료 환원 등의 방법으로 지역 농민에게 모두 3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측은 비료값 인상에 따른 경북지역 농업인들의 ...
이태우 2008년 02월 25일 -

방화 수사 떠넘기기+진화
방화로 의심되는 앞산 산불 수사를 두고 구청과 경찰이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산림 보호와 관리를 맡고 있는 대구 남구청은 구청 소속 산림 사법경찰관이 2명 있지만, 범죄 수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면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남부경찰서는 앞산 산불의 원인이 방화라해도 산림 보호와 관리는 ...
권윤수 2008년 02월 25일 -

영남대 독도연구소 '중점연구소' 선정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중점연구소'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2005년 5월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독도전문연구소로 설립된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앞으로 9년동안 국비지원을 받아 '독도는 우리땅'을 입증하는 정책 개발·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교육부 지정 정책과제인 '독도학 정립을 위한 학제간 연구...
서성원 2008년 02월 25일 -

100억대 산업기술 유출 6명 검거
100억원대의 산업기술을 유출한 일당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보안과는 100억원대의 산업기술을 빼낸 혐의로 모 고속 자동문 생산업체 공장장 33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자금책 49살 강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미 산업단지 내 첨단산업형 고속자동문 생산업체에 일하던 박씨 등 4명은 지...
한태연 2008년 02월 25일 -

대통령 취임, 지역 상공인들 기대 커
이명박 제 17대 대통령이 오늘 취임함에 따라 지역 상공인들도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 만들어져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은 지역 경제가 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경제와 실용을 중시하는 이명박 정부가 출...
윤태호 2008년 02월 25일 -

위탁운영 공영주차장 해마다 적자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일부가 인건비도 감당하지 못해 해마다 적자가 쌓이고 있습니다.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의 민간위탁 사업 실태를 감사한 결과 대구시와 중구가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 8개 주차장이 지난 2004년 2천 900만 원 적자를 낸 데 이어 2005년에는 적자가 4천 700만 원...
도건협 2008년 02월 25일 -

속보]무궁화호, 화물열차 충돌 경찰조사
지난 22일 대구역 내에서 무궁화호 열차와 화물열차가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하는 등 사고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사고당시 무궁화호 열차 기관사 등 코레일 관계자 3명을 불러 조사한 결과, 화물열차가 신호를 오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이 사고 조치를 ...
박재형 2008년 02월 25일 -

30대 강도 격투 끝에 붙잡혀
대구 성서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반 쯤 달서구 본리동에 있는 60살 방모 씨의 2층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흉기를 들고 집에 들어갔다가 잠에서 깬 방씨와 방씨의 25살 아들과 격투를 벌이다 상처를 입혔지만 출동한 경찰에 ...
도성진 2008년 02월 25일 -

학원 전문털이 50대 검거
대구일대 학원만 돌며 금품을 훔친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동구 효목동의 한 미술학원에 들어가 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학원을 돌며 모두 52차례에 걸쳐 3천 4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지...
도성진 2008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