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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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브랜드 택시 발족
대구시가 월드컵경기장에서 GPS를 장착하고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갖춘 대구 브랜드 택시 천 2백여 대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브랜드 택시 '한마음 콜'은 GPS를 이용해 손님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택시를 자동 연결해 주는 것으로서 택시를 부른 뒤 5분 내 도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7년 12월 27일 -

안병화 중소기업청장 취임
안병화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이 취임했습니다. 안병화 청장은 청주상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 상공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중소기업청 공보담당관과 인천지방청장 등을 거쳐 제12대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에 취임했습니다. 안 청장은 지자체를 비롯해 중소기업 지원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글로...
윤태호 2007년 12월 27일 -

시청자 위원회
대구 MBC 시청자 위원회는 오늘 월례회를 갖고 지난 대선때 방송의 공정성을 잘 유지했다고 평가하면서 내년 총선때에도 공정보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대구 경제가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권이라면서 경제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금교신 2007년 12월 27일 -

경북교육상 수상자 선정
제 33회 경북교육상 수상자로 포항 대이초등 장혁대 교장 등 7명이 선정됐습니다. 장 교장은 초등교육 부문 본상 수상자로 결정됐고 중등 부문 본상에는 풍산고 윤영동 교장, 과학교육 부문에는 경산과학고 차종렬 교장, 체육교육 부문에는 장산중 김승렬 교장이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유강중 김종윤 교사와 경북체...
도건협 2007년 12월 27일 -

정시모집 경북대 3대1, 영남대 4.3대1
경북대와 영남대가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북대는 평균 3.1대 1, 영남대는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북대는 가군의 예술대학 시각정보디자인학과가 7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나군의 자율전공부 인문사회전공계열이 6.2대 1, 가군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가 5.6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영남...
도건협 2007년 12월 27일 -

R]결혼이주여성 가출 여전
◀ANC▶ 우리나라로 시집온 외국 여성들이 집을 나가는 사례가 여전합니다. 이들 가정이 제대로 정착할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영주 강 모씨의 29살 난 베트남 신부가 집을 나간건 나흘(닷새)전. 같이 산 지 이제 겨우 5개월 됐습니다. 돈을 달라는 잦은 요구에 둘 사이는 ...
정동원 2007년 12월 27일 -

한방진흥원, 유한양행과 교류협정 체결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은 주식회사 유한양행과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한 '연구.학술.정보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진흥원과 유한양행은 천연 약재를 넣은 천식 치료제 등 신약 개발에 공동으로 나서고, 정부가 발주하는 국가 연구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한편 각종 학술 정보를 교류하게 됩니...
윤태호 2007년 12월 27일 -

R]연말, '퍽치기' 주의보 발령
◀ANC▶ 요즘 송년회 모임으로 술 마실 기회가 많으십니다만, 취객들을 노린 '퍽치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포항에서 퍽치기 용의자가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는데,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은 뇌에 충격을 받아 숨지기도 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퍽치기 용의자가 태연하게 범행 순간을 재연하고 있습니...
이규설 2007년 12월 27일 -

네잎찬 프로그램에 힐링 시네마
대구 여성의 전화가 '2007년 9·10월 대구 지역의 네잎찬 방송 프로그램'으로 대구MBC '심영섭의 힐링 시네마' 중 '성 역할 초월'편을 선정했습니다. 이중헌 PD가 제작한 프로그램 '힐링 씨네마'의 '성 역할 초월'편은 주인공이 성 역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와 '웨일 라이더'에 대해 ...
권윤수 2007년 12월 27일 -

연말 대형가수 공연 잇따라
연말을 맞아 대형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는 미국에서 6년만에 귀국한 박진영의 컴백공연 '나쁜 파티'가 '보고 듣고 즐기는' 놀이를 표방한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올해 마지막 날에는 이승철이 'HAPPY NEW YEAR'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불고 호텔에서 공연하는데 한국 최초...
금교신 2007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