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대구서 첫 수요시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시민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대구시 중구 2.28 기념공원에서 집회를 갖고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한편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대구에서 집회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일본과 영국, 필리핀 등 세계 곳곳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가 동시다발적...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경북 북부지역 폭설 피해 잇따라
지난 2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에서 과수원 2ha의 과수가 눈 때문에 쓰러졌고 방조망도 2ha가 끊어졌습니다. 경주시 강동면 왕신 1리에서도 과수원의 방조망 0.7ha가 폭설로 무너져 내리면서 끊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피해 조사가 시작되면 폭설...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경북 북부지역 폭설 피해 잇따라
지난 2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폭설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에서 과수원 2ha의 과수가 눈 때문에 쓰러졌고 방조망도 2ha가 끊어졌습니다. 경주시 강동면 왕신 1리에서도 과수원의 방조망 0.7ha가 폭설로 무너져 내리면서 끊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담당 공무원들을 폭설 현장에 보...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밤새 화재 잇달아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봉암리의 한 건축물 자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내부 300 제곱미터와 섬유기계 ,제품 원단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억 2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5층짜리...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포르말린에 따른 낙동강 식수 오염 가능성 희박
지난 1일 코오롱유화 김천공장 화재로 인해 페놀 이외에도 발암물질인 포르말린도 낙동강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식수원 오염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코오롱 유화 김천공장에서 하류쪽 8개 지점에서 낙동강물의 포르말린 농도를 측정한 결과 1개 지점에서 0.014ppm으로 나왔고 나머지는 검출되지 않았...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우울증 앓던 30대 2살난 아들 살해 후 자살
어젯 밤 7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동천동 모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37살 여 모씨가 자신의 2살난 아들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아버지인 여씨가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증세가 악화돼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R]포르말린에 의한 식수원 오염 가능성 희박
◀ANC▶ 지난 1일 코오롱유화 김천공장 화재로 인해 낙동강에 페놀이 유입된데 이어 발암물질인 포르말린도 흘러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지만 환경당국과 전문가들은 극히 미량이어서 식수원 오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불신이 확산되고있는 만큼 환경당국의 보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심...
심병철 2008년 03월 05일 -

R]대구도 한때 취수 중단
◀ANC▶ 경북 김천의 공장 화재로 흘러나온 페놀 성분이 낙동강으로 흘러들면서 어제 대구에서도 한때 취수가 중단됐습니다. 구미에서는 취수 재개 이후에도 상수원수에서 높은 수치의 페놀이 검출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상수원 취수가 중단된 지 5시간 만인 어...
윤태호 2008년 03월 04일 -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불발탄 발견, 폭파 예정
공군 제11전투비행단 폭발물 처리반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칠곡군 왜관읍 주공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발견된 항공 불발탄을 폭파 처리할 예정입니다. 폭발물 처리반은 이번에 발견된 불발탄을 장거리 수송하기가 불가능해 낙동강변에서 기폭제를 이용해 폭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직경 20센티미터, 길이 70센티미터, 무게 1...
박재형 2008년 03월 04일 -

R]낙동강에 포르말린도 대량 유출
◀ANC▶ 지난 1일 코오롱유화 김천공장 화재로 인해 페놀이 유출된데 이어 포르말린이 다량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한 코오롱 유화공장에서 인근 소하천으로 유출된 것은 페놀 뿐이 아닙니다. 발암물질인 포르말린이 유출된 페놀 양과 비슷한 수준으...
심병철 2008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