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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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0주년 기념식 열려
구미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0시 반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시로 승격한 1978년 2월 15일 태어난 '시 승격둥이'와 결혼 30년된 부부 등이 선정돼 선물을 받고 시 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들도 상을 받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구미 시민들과 출향인사, 기업인, 기관 단체장 ...
김세화 2008년 02월 15일 -

만평]경북 새마을회 "숭례문 복원 앞장서야죠"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불에 타버린 숭례문을 국민 성금으로 복원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비판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경상북도 새마을회가 1억원의 성금을 모금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박몽용 경상북도 새마을회장은 "원래 우리 경상북도가 우리 국민의 가난을 벗게 해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 아닙니까? 숭례...
최고현 2008년 02월 15일 -

만평]앞으로는 첨단도시로 발전을...
내륙 산업도시 구미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오늘인 1978년 2월 15일 시로 승격된 뒤 오늘날 최대 수출공단을 길러내 시승격 30주년을 맞는 구미시민들의 감회가 새롭다는데... 남유진 구미시장, "제가 구미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65년만 해도 도로도 포장이 안됐고 공장은 양송이 공장 하나 뿐이었어요. 그런 구미가 지금처...
김세화 2008년 02월 15일 -

건설현장 안전불감증 여전
지역 건설현장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대구,경북지역 53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 결과, 87%인 46개 현장이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체 적발 건수 162건 가운데 추락, 낙하 예방 시설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5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
윤태호 2008년 02월 15일 -

만평]시의적절한 사임
지난 2002년 3월부터 6년 가까이 엑스코를 운영해오면서 지역 전시컨벤션 산업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백창곤 사장이 어제 사임 의사를 밝혔는데요. 백창곤 엑스코 사장 "어려운 시기 다 지나가고 이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으니까 이제부터는 새로운 경영자가 맡는게 맞는것 같아서 사임하게 됐습니다."라면서 ...
윤태호 2008년 02월 15일 -

경북 지하수 부적합율 9.1%
경북도내 지하수 10곳 가운데 약 1곳의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경산과 구미등 23개 시,군의 지하수 수질을 측정한 결과 252건의 검사 대상중 9.1%인 23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적합한 항목은 일반 세균이 8.3%로 가장 높았으며 생활용수와 음용용수에서 모두 23건의 부...
최고현 2008년 02월 15일 -

농산물 수출 연구사업단 구성
경상북도가 농산물 수출 전략을 세우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연구사업단을 구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국 생산량의 62%를 차지하는 사과와 전국 수출 물량의 50%를 차지하는 버섯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연구사업단을 구성했습니다. 재배 농가와 관련학과 교수, 통상관계자들로 구성된 수출연구사업단에는 앞...
최고현 2008년 02월 15일 -

대구대,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대구대학교가 농민사관학교 친환경축산 전문 CEO 과정 교육생을 오늘까지 모집합니다. 친환경 축산농가나 친환경 축산인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20명 정도의 교육생을 모집해 매주 한 차례씩 1년동안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교육 기간에는 친환경 농업에 관한 이론교육은 물론 유기사료 조제기술 실습 등 현장실습, 국내외 ...
서성원 2008년 02월 15일 -

15일 게시판
퀸테센스 색소폰 퀸텟 발렌타인 콘서트가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뉴컴퍼니 소극장 개관 기념 공연 '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가 다음달 1일까지 평일 한차례, 주말.휴일 오후 두 차례씩 뉴컴퍼니 소극장에서 공연됩니다. 베스트 컬렉션 전이 오는 29일까지 수화랑에서 열립니다. 김상우.변지현....
2008년 02월 15일 -

R]지역 고용 시장 '흐림'
◀ANC▶ 올해 지역 업체 10곳 가운데 5곳 정도가 직원을 새로 뽑을 계획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빠져 나간 인력을 다시 채우는 차원이어서 실질적인 고용 증대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 직원 120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올 상반기...
윤태호 200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