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산업도시 구미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오늘인
1978년 2월 15일 시로 승격된 뒤
오늘날 최대 수출공단을 길러내
시승격 30주년을 맞는 구미시민들의
감회가 새롭다는데...
남유진 구미시장,
"제가 구미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65년만 해도
도로도 포장이 안됐고 공장은 양송이 공장 하나
뿐이었어요. 그런 구미가 지금처럼 발전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 발전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습입니다." 이러면서 구미시의
발자취를 회상했어요.
네, 지금까지 근대화,선진화의 모습을
보여줬으니 앞으로는 첨단도시의 면모까지도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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