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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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지역 당원 집당 탈당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당원 250여 명이 집단 탈당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달서구와 북구 지역위원회 소속 당원 250여 명은 당내 평등파의 반발로 혁신안이 부결되는 등 자기혁신을 포기한 당에 있을 수 없다면서 집단 탈당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평등파와 자주파 갈등으로 분당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당원의...
이성훈 2008년 02월 14일 -

R]미성년자 노리는 상술 주의
◀ANC▶ 경제활동 경험이 적은 미성년자들을 노린 악덕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졸업과 입학철인 이 맘 때 더 심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1학년인 김 모 양은 책 값 독촉에 1년 가까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학에 갓 입학한 지난해 4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며 학...
권윤수 2008년 02월 14일 -

대구FC, 두산과 스폰서 계약
프로축구 대구FC가 2008시즌 메인 스폰서로 두산건설과 계약을 맺습니다. 3년전에도 대구FC의 메인 스폰서를 했던 두산 건설은 2008시즌을 맞아 대구FC의 유니폼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연간 25억원을 후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FC의 변병주 감독은 어제 저녁 열린 대구 축구인의 밤 행사에서 대구지역 8개 초등학교 축...
석원 2008년 02월 14일 -

노인 학대 크게 늘어
가족으로부터 학대받는 노인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된 노인학대 상담이 990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23% 증가했고, 아들과 며느리,배우자에 의한 학대가 전체의 82%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학대 유형별로 보면 언어나 정서적 학대가 47%로 가장 많았고, 장기간 밥을 주지 않거나 ...
도성진 2008년 02월 14일 -

시교육청 호산고 등 7개교 BTL협약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이수건설 등 7개 건설사로 구성된 민간 컨소시엄과 학교 신증축을 위한 BTL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민간 컨소시엄이 520여억원을 들여 호산고 등 7개 학교를 신증축해서 완공한뒤, 교육청에 기부채납하면 교육청은 앞으로 20년동안 천억원을 컨소시엄에 분할상환합니다. 이로써 대구에서 처음 민간 BTL사...
김철우 2008년 02월 14일 -

R]건강-차가운 손 혹시 병은 아닐까?
◀ANC▶ 겨울철 차가운 손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위에 노출됐을 때 손의 색이 심하게 변하면서 감각이 없어지거나 통증이 느껴지면 '레이노 증후군'인지 의심해야겠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올해 72살의 박윤금 할머니는 겨울이면 장갑없이 외출하기가 힘이 듭니다. 추위에 노...
서성원 2008년 02월 14일 -

대구시 용역발주 관리조례 발의
앞으로 대구시가 발주하는 각종 용역이 타당성이 있는 지 사전 점검과 사후 평가를 하도록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재술 의원은 대구시가 각종 용역을 무분별하게 발주해 기존 용역과 중복되는 등 효율성과 적정성이 떨어진다며 '대구시 용역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도건협 2008년 02월 14일 -

달서구, 인구정책 우수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2007년 인구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달서구는 불임부부의 시술비 지원과 산모도우미 파견 등 저출산 문제 해결과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달서구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이번 달부터 예비신부 200여 명을 ...
도성진 2008년 02월 14일 -

세계육상대회 지원법 수정법안 국회 제출
2조 6천억 원 규모의 정부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는 '2011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지원법' 수정법안이 오늘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한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문화관광위 소속 의원 등 의원 29명이 공동 발의한 이 수정법안은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대회준비와 운영비용, 대회관련 인프라 구축 ...
2008년 02월 14일 -

3년반만에 한불서 박사학위받아
영남대학교는 대학원 정보통신공학과 박사과정의 조재원 씨가 지난해 12월 프랑스 '국립 응용과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영남대 박사학위까지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04년 9월 영남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해 1학기를 마친 뒤 국제 복수학위과정 유학생으로 파견돼 한국과 프랑...
서성원 200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