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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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재수생 인문계 강세
학원에 등록한 재수생이 자연계보다 인문계 학생 수가 더 많습니다. 송원학원의 경우, 개강에 맞춰 등록한 학생 수는 천 4백명으로 인문계 학생 수가 절반을 차지해 자연계 학생 수가 2백명 정도 더 많았던 지난해에 비해 인문계 재수생이 크게 늘었습니다. 범성학원의 경우도, 6 대 4로 인문계 학생 수가 더 많았습니다. ...
김철우 2008년 02월 18일 -

달성토성 복원사업 추진
대구의 유일한 삼국시대 이전 문화재인 달성토성의 복원을 위한 장기계획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사적 62호인 달성토성의 훼손 정도가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라 전반적인 학술조사와 함께 보수정비 계획 수립이 시급하다고 보고 문화재청에 학술조사 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주도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공원 ...
도건협 2008년 02월 18일 -

남대구 나들목 일대 출판단지 조성
남대구 나들목 일대에 출판문화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대구시는 월배 비상활주로 터 4만 8천 제곱미터를 포함해 달서구 월성동과 장동, 장기동 일대 25만 제곱미터에 천 76억 원을 들여 산업과 문화기능이 결합된 출판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조만간 개발계획 용역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출판문화산업단지에는 출...
도건협 2008년 02월 18일 -

문화유물 복원통한 관광자원화 움직임
대구의 사적과 문화유물 복원을 통한 보존과 관광자원화 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거리문화시민연대 등 시민단체와 학계는 철거된 지 백년이 지난 대구읍성의 성돌을 모아 동성로 거리에 보존하는 한편 대구읍성의 장대가 있었던 중앙파출소 자리 등에 성곽 일부를 복원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달성토성 ...
김철우 2008년 02월 18일 -

R]지하철 참사 5주기-사고 교훈만은...
◀ANC▶ 19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덧 만 5년이 됐습니다. 유족과 시민들은 오늘 추모식에서 먼저 간 이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말자며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하철 참사가 일어난 시각인 오전 9시 53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박재형 2008년 02월 18일 -

R]부자 산촌 석항리
◀ANC▶ 낮은 소득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이 심했던 산촌마을이 변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자락에 있는 문경의 한 마을은 한해 8천만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천미터가 넘는 백두대간 운봉산 자락아래 눈 덮힌 산골마을에는 버섯재배 하우스가 많습니다. 산촌개발사업에 따...
김건엽 2008년 02월 18일 -

염색가공업체, 고부가가치 제품 전환
지역 염색가공업체들이 단순 합섬직물 염색에서 벗어나 비의류용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한국염색기술연구소가 대구,경북지역 230개 염색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27%인 62개 업체가 최근 1년 안에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같은 단순 합섬직물 염색에서 벗어나 부가가치...
윤태호 2008년 02월 18일 -

우방 계열사 매각
씨 앤 우방이 옛 아남건설, 씨 앤 우방이앤시를 매각하기 위해 주간사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방은 반도체와 전자부문 건설에 노하우를 가진 우방이앤씨를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지난 2천6년에 계열사로 흡수 했는데 계속되는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우 2008년 02월 18일 -

대운하 터미널 대구시-경북도 마찰 계속
경상북도가 현장분석 자료를 통해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가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보다 한반도 대운하 터미널으로서의 입지여건이 낫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반해 대구터미널을 천만 제곱미터 규모로 확대해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로 옮기는 것을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에 건의하는 등 대구시와 경상북도 사이...
도건협 2008년 02월 18일 -

박팔용 전 김천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
박팔용 전 김천시장이 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철회하고 총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김천시장은 "정권 재창출에 성공한 한나라당이 새 정부가 출범도 하기 전에, 원칙과 기준 없이 입당마저 봉쇄하는 것은 공당의 횡포"라며 자신만 입당을 막는 것은 특정 세력의 반대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고현 2008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