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중심의 시내버스 맞춤노선이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자가용 승용차 줄이기 대책의
하나로 승객 수요가 많은 노선에
이용자 중심의 맞춤 노선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열리는
비슬산 참꽃제 관람객을 위해
주말과 휴일에 운행 지역과 운행 대수를
현재보다 더 늘릴 계획입니다.
또,11월 말까지 주말과 휴일 등산객을 위해
동대구~갓바위 노선을 신설해 운영하고
능성동 예비군 훈련장에도
맞춤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