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미시-콩고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체결
구미시가 콩고민주공화국과 새마을운동 보급협약을 맺고 올해 콩고 카상굴루 지역에 주택 개량과 빗물 콜렉터 설치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생필품 지원과 새마을 현지교육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2001년부터 베트남과 동티모르, 몽골과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을 맺었고 중국에서도 새마을 교...
도건협 2008년 04월 14일 -

영아 사체 쓰레기 더미 속에서 발견
오늘 아침 8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골목길 전봇대 앞 쓰레기 더미에서 검은 비닐에 쌓여 숨진지 7-8개월된 영아의 사체를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탯줄과 태반이 그대로 연결된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조산을 한 뒤 유기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14일 -

대구지방국세청, 성과계약 체결식
지역 세무과장 13명이 대구지방국세청에서 올해 주요 업무추진 방향과 성과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약을 채경수 대구지방국세청장과 맺었습니다. 이번 성과계약은 국세청 성과관리시스템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승진과 전보, 연봉에 직접 반영됩니다.
이태우 2008년 04월 14일 -

지역백화점 봄 정기세일 한자릿수 성장
어제 끝이 난 봄 세일에서 동아백화점과 대구백화점이 각각 5.8%와 9% 매출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롯데백화점도 지난 해 봄 세일에 비해 매출이 8.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국회의원 선거와 소비심리 위축, 좋은 날씨 등으로 나들이객이 증가해 백화점을 찾는 사람이 적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태우 2008년 04월 14일 -

여중생 성폭행하고 강도짓
대구 중부경찰서는 하교하는 여중생을 뒤따라가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김모 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절도 혐의로 이미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 씨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중생 13살 이모 양을 집까지 쫓아간 뒤 이 양을 성폭행하고 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 조...
권윤수 2008년 04월 14일 -

무등록 대부업자 무더기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부업체 사장 43살 박모 씨에 대해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35살 김모 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 대봉동에 무등록 대부업체 사무실을 차려 놓고 광고 전단지를 뿌려 이를 보고 찾아 온 900여 명으로부터 연 200%의 높은 이자를 받고 10억 원 가량의 돈을 ...
권윤수 2008년 04월 14일 -

44차례 상습 빈집털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7일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 630만원 가량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4차례에 걸쳐 9천 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사람이 출근하고 없는 낮 시간대에 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14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8.6도,구미 6.3도,영천 4.4도 봉화 3도 등으로 어제 보다 1-2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23도, 안동 22도 ,봉화 21도 등 18에서 23도 분포로 평년 보다 3-4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
심병철 2008년 04월 14일 -

중국동포 노동자 2명 흉기에 찔려 1명 사망
중국 동포 2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주택가 골목에서 40대 남자가 중국동포 노동자 45살 김 모씨와 38살 유 모씨 등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김씨 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김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김씨는 숨...
심병철 2008년 04월 14일 -

주택 화재 2명 중화상
어제 저녁 8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원교리 57살 배 모씨의 주택 지하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배씨와 작업 인부 45살 한 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증기 폭발로 불이 난 ...
심병철 2008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