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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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뚜껑 실명제로 불법유통 막아
맨홀뚜껑 절도가 잇따르자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맨홀뚜껑에 관리기관 이름과 전화번호를 새기는 실명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최근 맨홀뚜껑 절도사건이 자주 발생하자 이번 달부터 새로 교체하는 맨홀뚜껑에는 생산할 때부터 담당 기관과 전화번호를 찍어내 고철로 둔갑해 유통되는 것을 막기로 했습니다. ...
권윤수 2008년 03월 11일 -

독도 연구기관 통합 협의체 발족
독도 연구기관 통합협의체가 오늘 발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김관용 지사와 노동일 경북대총장, 김성동 경일대 총장 등 독도연구소가 있는 대학 총장들과 연구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독도 연구기관 통합협의체를 발족하고 상호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독도 연구기관 통합협의체는 앞으로 독도...
최고현 2008년 03월 11일 -

경일대,국가GIS전문인력 양성기관 선정
경일대학교 위성정보공학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 GIS 전문인력 양성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경일대학교는 이에따라 한 해 세 차례에 걸쳐 100여 명의 지리정보시스템 즉 GIS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국가 GIS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는 올해 서울대를 비롯한 12...
서성원 2008년 03월 11일 -

영진전문대,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선정
영진전문대 학생들로 구성된 해커즈랩 전공연구회가 '2008학년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선정하는 이 사업에 올해는 전국에서 67개 대학 동아리가 지원해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영진전문대가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연말까지...
서성원 2008년 03월 11일 -

해외전문가초청 인권토론회 열려
영남대학교에서 해외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인권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사회권 실현을 위한 국가인권기구·정부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호주 인권이사회 프랑코비츠 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사회 모든 구성원의 인권 증진을 추구하면서 빈곤 등의 근본적인 원인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국제사회를 중...
서성원 2008년 03월 11일 -

사기 도박 혐의로 6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사기 도박을 한 혐의로 대구 달성군 34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7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봉덕동에 도박장을 개설해 미리 카드 뒷면에 형광 물질을 칠한 뒤 이를 식별할 수 있는 렌즈를 끼는 수법으로 사기 도박판을 벌여 42살 홍...
권윤수 2008년 03월 11일 -

교통사고 잇따라 3명 사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경산시 용성면 한 지방도에서 용성면 덕천리에서 송림리 방면으로 가던 54살 김모 씨의 그레이스 승합차가 도로를 횡단중인 74살 임모 여인을 치어 임 씨가 숨졌습니다. 밤 8시 쯤에는 상주시 낙동면 분황리 사거리에서 30살 김모 씨가 몰던 레간자 승...
윤태호 2008년 03월 11일 -

가스 폭발 추정 화재로 1명 화상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의 한 주택 2층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세입자 62살 최 모씨가 3도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 가스냄새가 나고 있는데 가스렌지 불을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베트남 주부 투신관련 어머니 입국해 철저수사 요청
경산에서 베트남 주부가 투신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성의 어머니가 입국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6일 경산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됐던 22살 란 씨의 어머니 49살 휭 킴 안 씨는 오늘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딸이 숨진 원인과 사고경위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R]영천, 끊어지지 않는 불법의 악연
◀ANC▶ 영천은 불명예스럽게도 민선시장 3명이 잇따라 중도하차한 바 있습니다. 과거를 교훈 삼아 이번 재선거만큼은 어느 때보다도 깨끗하게 치러져야했지만 결국 돈 선거였음이 드러나 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천에서는 지금까지 민선 시장 3명이 중도 하차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