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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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선관위 조사, 제대로 했나?
◀ANC▶ 이렇게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는데도 해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사건을 무마하려는게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 ◀END▶ ◀VCR▶ 영천시 선관위가 김 시장의 선거사무원인 김모 씨를 조사한 건 지난달 22일. 180만원...
도성진 2008년 03월 11일 -

경북관광 데이터베이스 오픈
경상북도의 주요 관광자원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데이터베이스가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경상북도는 경북도내 289군데의 주요관광지를, 전문 사진작가와 영상기사가 직접 촬영한 사진 8천여장과 동영상 750여편을 경상북도의 관광홈페이지인 경북나드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합니다. 경상북도가 경북 관광 홍보를 위...
최고현 2008년 03월 11일 -

문화 창작,향유권 확대에 42억 투자
경상북도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달과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높이기 위해 42억원을 투자합니다. 먼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해 무대공연 작품 제작과 창작활동을 지원합니다. 경북도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넓히기 위해 8억 9천여만원을 들여 상대적으로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소외계...
최고현 2008년 03월 11일 -

R]영천 불법선거 의혹 추가로 드러나
◀ANC▶ 김영석 영천시장측의 불법 선거 운동 사실이 추가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의 비자금책이 조직적으로 금품을 살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mbc는 어제 김영석 영천시장의 선거 사무원 김 모 씨가 CG]김 시장측 선거사무장 부인으로...
한태연 2008년 03월 11일 -

만평]당신은 이미 경찰입니다
최근 경북 칠곡군에서 전선을 훔치던 일당이 수상히 여긴 시민들의 추격을 받아 달아나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격투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는데요. 친구와 함께 절도 일당을 잡은 이성민 씨, "그냥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잡혀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습니다. UDT 출신인데다, 경찰대학교 공부를 하고 있어서 ...
박재형 2008년 03월 11일 -

R]야생 멧돼지 돈순이 죽다
◀ANC▶ 안동의 한 식당에 매일 야생멧돼지가 찾아와 한 식구처럼 지낸다는 보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이 멧돼지가 포획과정에 그만 죽었다고 합니다. 이 호 영 ◀END▶ ◀VCR▶ 지난 해 12월 안동시 남후면 한 식당에 내려온 야생멧돼지 돈순이는 사람을 잘 따르는 강아지와 같았습니다. ◀INT▶돈순아 이리와! ...
이호영 2008년 03월 11일 -

대구MBC 제 3회 옥션M 미술품경매
대구MBC 옥션 M 제 3회 미술품 경매가 오늘 저녁 7시 대구문화방송 1층 특별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오늘 1부 경매에서는 지역의 수집가와 작가, 화랑대표들이 기증한 작품을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돕기 자선경매'가 이뤄지고 2부에서는 본 경매가 진행됩니다. 이번 옥션M 경매에서는 이우환, 김종학, 윤형근, 이강소 등 ...
김철우 2008년 03월 11일 -

R]딸기 로열티 신품종 개발로 극복
◀ANC▶ 2010년부터 딸기 재배농가들도 외국 품종을 재배하면 로열티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농민들의 부담이 늘 것으로 보이는데 농업기술원이 이에 대비해 신품종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표적인 딸기 생산지인 고령군의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수확이 한창...
최고현 2008년 03월 11일 -

한나라당 비례대표 신청 20여명
대구·경북에서는 20여 명이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오늘 마감한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에 전국적으로 700여 명이 몰려든 가운데 대구에서는 17명, 경북에서는 12명이 신청서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은 비례대표 공천심사위원회는 따로 구성하지 않고 현재 공심위가 심사를 통해 오...
이성훈 2008년 03월 11일 -

R]건강-이물질 삼킨 내 아이 어떻게
◀ANC▶ 어린 자녀가 이물질을 콧구멍에 넣거나 입으로 삼켜버려 당황했던 경험이 있는 부모들이 적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 서성원 기자의 이 리포트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END▶ ◀VCR▶ 단추형 전지, 반지, 머리핀, 동전, 장식장 열쇠에 이르기까지 집...
서성원 2008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