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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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칙 없는 방역망
◀ANC▶ 지역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곳곳에서 나타나면서 경상북도는 AI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이동 통제 초소를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설치 기준이 없다보니 허점이 많아 제대로 된 방역이 될 지 의문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현재 설치해 둔...
최고현 2008년 05월 06일 -

상품권 대신 골프공 지급 신종오락실 적발
구미경찰서는 상품권 대신 골프공을 준 뒤 돈으로 바꿔주는 수법으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6살 박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구미시 형곡동에 게임장을 설치해 손님이 점수를 딸 때마다 골프공을 준 뒤 환전소에서 돈으로 바꿔주는 방법으로 하루 300만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
도건협 2008년 05월 06일 -

원자재 가격 상승이 가장 부담
지역의 중소제조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 경영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80여 곳을 대상으로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고 답한 업체가 76.8%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내수 부진 55.9%, 인건비 상승 37.3%, 판매대...
윤태호 2008년 05월 06일 -

R]고물가, 5월이 무서워
◀ANC▶ 물가가 정말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주부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달에는 연휴에다 기념일도 많아서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하지만 살림을 사는 주부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C/G 1]연휴에다 각종 기념일이 겹치고, 초등학교...
김건엽 2008년 05월 06일 -

지방공무원 감원 회오리 바람
지방 자치단체마다 공무원 감축 회오리 바람이 거세게 불어 닥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 공무원의 총액 인건비 5%를 줄이고 지난 5년 동안 인구가 감소한 지역의 공무원을 감축해 올해 안에 지방공무원 만 명을 줄일 것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계획을 확정해 각 시·도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
이성훈 2008년 05월 06일 -

R]우리 아이 모두가 지킨다!
◀ANC▶ 남] 최근 아동범죄가 잇따르면서 지역의 관계 기관들이 처음으로 한데 모여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여] 어린이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어느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우리 아이, 우리 함께 지...
박재형 2008년 05월 06일 -

우리 아이 지키기 캠페인 열려
'우리 아이 지키기'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초등학교 어린이 집단 성폭행 등 어린이 대상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반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우리 아이 지키기'캠페인 선포식을 갖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아이 지키기' 천만 명 서명 운동에 ...
이성훈 2008년 05월 06일 -

국유림 불법전용 3명 적발
산림청 경북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의 국유림 4천 제곱미터 가량을 불법 전용한 혐의로 41살 이 모씨 등 3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지역에 있는 자신의 땅에 집을 지으면서 국유림을 진입로에 편입시키거나 경작지로 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가 없이 국유림을 전용할 경우 7년 ...
도건협 2008년 05월 06일 -

경북 노인인구 2020년 20% 넘을 듯
경상북도의 노인 인구 비율이 2020년이면 20%를 넘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90년 8.4%이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지난 2000년 11.4%로 늘어났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14.%로 늘었습니다. 이같은 흐름이 계속되면 노인 인구 비율이 오는 2015년이면 18.1%, 오는 2020년이...
최고현 2008년 05월 06일 -

부산 살해 용의자 대구에서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부산시 동래구 25살 신모 씨를 살인과 방화 혐의로 붙잡아 부산 동래경찰서로 넘겼습니다. 신 씨는 최근 여자친구 26살 배모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어제 저녁 자신의 집에서 배 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욕실에 둔 뒤, 친구 4명을 집으로 불러 술을 마시다 미리 준비한 시너를 집에 뿌리고 불을 지른...
권윤수 2008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