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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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영남권 공천 각종 설 난무
한나라당 영남권 공천자 발표가 늦어지면서 지역 정가는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공천 화약고로 불리는 대구·경북지역 공천자 심사를 계속 보류하면서 지역 정가에는 교체 대상 국회의원 명단이 적힌 살생부가 도는가 하면 영남권 현역 국회의원 40% 교체설 등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습니...
이성훈 2008년 03월 10일 -

총선정국 비 한나라당 모처럼 활기
한나라당의 공천 갈등 속에 비한나라당의 총선 행보가 활발합니다. 한나라당의 대구·경북 지역 공천 확정이 늦어지는 등 공천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민주당은 주요 당직자들이 이 번 주부터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해 영입대상 인사 물색에 적극 나섭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도 지난 주말 대구를 방문해 본격...
이성훈 2008년 03월 10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17(3/9~3/15)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오늘은 동사무소 주민등록증 분실사고와 구미공단 업체에서 페놀이 누출돼 심한 악취소동을 빚었던 페놀사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ND▶ ◀VCR▶ 1975년 3월 14일 대구시 중구 화전동에 있던 코리아백화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 다...
2008년 03월 10일 -

대구시 한국 뇌연구원 유치 추진
대구시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 뇌연구원' 유치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 하반기에 공모하는 국가 차원의 뇌 연구 중심기관인 '한국 뇌연구원'을 유치하기 위해 이 달 말 두뇌정보산업 육성계획 용역을 맡겨 오는 10월까지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뇌연구원 설립을 위해 올해부터 ...
도건협 2008년 03월 10일 -

지하철 2단계 정밀점검
최근 잇따랐던 지하철 전동차 운행중단사고와 관련해 2단계 정밀 점검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 6일과 7일 학계와 철도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1단계 안전 진단을 벌인데 이어, 오늘부터 2단계로 지하철 변전소 장비를 납품한 LS산전 및 스위스 세세롱 사측과 함께 1, 2호선 모든 변전소의 고속도 차단...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대구상의, 수상(受償) 잇따라
대구상공회의소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정기감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상의는 지난 7일 대한상공회의소가 70개 지방상의를 대상으로 업무 선진화와 투명화 등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 상의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상의는 또, 지식 재산권 창출 사업과 관련해 특허청으로부터 우수도약센터로 선정돼 특허청장상...
윤태호 2008년 03월 10일 -

대구시 물가안정대책 추진
최근 물가가 급격히 오르면서 대구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품목별, 지역별로 물가 관리 담당을 지정해 책임 관리하도록 하고, 구·군과 공정거래위 등으로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가격 동향을 일일 점검하고 과다 인상 업소에는 내리도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군에 쓰레기 규격봉투 요금과 정화조 ...
도건협 2008년 03월 10일 -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본격 실시
대구지방노동청은 이 달부터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 1월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모해 대구는 20개, 경북은 18개 단체를 선정하고, 사업비 9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에는 한 사람당 매달 78만 8천 원의 인건비와 인건비의 8.5%에 해당...
윤태호 2008년 03월 10일 -

주물업계, 제품 공급 재개
지난 7일부터 주물 제품 공급을 중단했던 지역의 주물업체들이 오늘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고령 다산 주물 단지에 입주해 있는 주물업체 40여 곳은 현대와 기아 등 자동차 대기업들이 지역의 1,2차 밴드들을 상대로 납품 가격 실태를 조사하는 등 사태 해결에 나섬에 따라 오늘부터 제품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업체들은 일...
윤태호 2008년 03월 10일 -

인사청탁 대가 금품받은 공무원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사 청탁을 대가로 부하직원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경북도내 모 자치단체 국장급 공무원 58살 이모 씨와 부인 55살 이모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월 자신이 소속된 자치단체의 부하직원인 40살 김모 씨로부터 '근무부서를 옮기게 해 준 대가'로 200만원을 ...
한태연 2008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