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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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이전 반대 행정소송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도청 이전을 반대하는 행정소송 및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왜관병원 이사장 조모 씨가 지난 22일 대구지법에 경북도지사와 도청이전추진위원장을 상대로 '경북도청 이전 절차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오늘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조 씨는 도청 이전...
박재형 2008년 05월 26일 -

김일윤 당선자 운동원 12명 유죄 선고
지난 총선에서 금품살포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일윤 당선자의 운동원 12명에 대해 징역 6월에서 8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은 손모씨 등 운동원들이 활동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씩 받아 죄질은 불량하지만,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을 감안해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2008년 05월 26일 -

5월 하순에 산불
오늘 낮 12시 45분쯤 청송군 진보면 시량리 야산에서 불이 나 0.2헥타의 산림을 태우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1대와 백여명의 인력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한편 수액이 한창 올라오는 5월 하순부터는 산불이 잘 나지 않지만 봄가뭄으로 산림이 말라 있고 바람도 세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
정동원 2008년 05월 26일 -

트럭 마을회관 덮쳐 4명 중상
대형트럭이 마을회관을 덮쳐 할머니 9명을 비롯해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중장비를 싣고 가던 11톤 트럭이 의성군 점곡면 송내 2리 마을회관으로 돌진해 운전자 55살 안 모씨는 의식을 잃었고 마을회관에 있던 할머니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마을회관에 같이 있던 할머니 6명도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
정동원 2008년 05월 26일 -

만평]그래도 빨리 다시 개최 돼서 다행
영천시는 지난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 47회 경북도민체전이 조류 인플루엔자 때문에 돌연 연기되자 실의에 빠져 있었으나 최근 AI가 숙지면서 다음 달 5일 체전을 다시 열리기로 결정하자 쌍수를 들고 반기고 있는데요. 장우혁 영천시 부시장 "도민 체전이 연기되는 바람에 돈도 한 20억 정도 손해를 봤고 시민들의 사기...
최고현 2008년 05월 26일 -

계명대 총장 신일희 이사장 복귀?
신일희 계명대 학교법인 이사장이 다시 총장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명대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는 최근 긴급회의를 열어 오는 7월 7일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총장 후보로 신일희 학교법인 이사장과 강영욱 자연대학장, 김남석 계명문화대 학장 등 3명을 추천했습니다. 신임 총장은 내일 낮에 열리는 학교법인 이사...
2008년 05월 26일 -

하수관 준설 6월말까지 완료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대대적인 하수도 시설물 정비가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때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대가 낮은 곳과 배수 불량 지역의 하수관 준설을 다음 달 말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하수도 시설물 관리 실태 점검을 벌여 문제가 있는 곳은 보수해서 장마철에...
이성훈 2008년 05월 26일 -

경유값 휘발유값 앞지를 듯
대구에서도 조만간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앞지르고 둘 모두 2천 원 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에 공개된 대구 지역 주유소의 평균 경유값은 천 844원이고, 휘발유값은 천 853원으로 경유와 휘발유 가격 차이가 10원 정도로 좁혀졌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지회는 "주유소로 공급되는 경...
권윤수 2008년 05월 26일 -

재난 대비 통합현장 훈련 열려
오늘부터 28일까지 풍수해 등 재난 대비 통합 훈련이 대구 경북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08 재난대응 안전 한국 훈련'의 하나로 첫날인 오늘은 오후 2시부터 동촌유원지 구름다리 주변에서 동구청과 동부소방서,동부경찰서 등 14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금호강 범람에 따른 대응 훈련을 ...
이성훈 2008년 05월 26일 -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무더기 적발
대규모 교통사고 보험 사기단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구미시 구평동의 한 도로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내는 등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어린...
도성진 2008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