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8일까지 풍수해 등 재난 대비
통합 훈련이 대구 경북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08 재난대응 안전 한국 훈련'의 하나로
첫날인 오늘은 오후 2시부터
동촌유원지 구름다리 주변에서
동구청과 동부소방서,동부경찰서 등
14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금호강 범람에 따른 대응 훈련을 펼칩니다.
내일은 지진 피해 대응 훈련과
공연장 테러 대응 훈련이 펼쳐집니다.
경상북도에서도 이번 훈련기간 동안
170여 개 기관 공무원과 주민 4천 2백여 명,
굴착기, 소방차 등 230여 대의 장비가
동원돼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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