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럭이 마을회관을 덮쳐
할머니 9명을 비롯해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중장비를 싣고 가던 11톤 트럭이
의성군 점곡면 송내 2리 마을회관으로 돌진해
운전자 55살 안 모씨는 의식을 잃었고
마을회관에 있던 할머니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마을회관에 같이 있던 할머니 6명도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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