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5분쯤
청송군 진보면 시량리 야산에서 불이 나
0.2헥타의 산림을 태우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1대와
백여명의 인력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한편 수액이 한창 올라오는 5월 하순부터는
산불이 잘 나지 않지만
봄가뭄으로 산림이 말라 있고 바람도 세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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