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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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무관심 선거 "또 선거해요?"
◀ANC▶ 6.4 재보궐 선거 공식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을 찾아 나섰지만 반응은 냉담합니다. 돌아서면 이어지는 선거탓에 역대 최저 투표율에 최저 지지율의 당선자가 나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조재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에서는 구청장과 시의원 등 2가지 보궐선거가 실시...
조재한 2008년 05월 24일 -

경주 보문단지서 교통사고 4명 사상
경주 보문호 순환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두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4분쯤 경주시 천군동 보문순환도로에서 23살 손모 씨가 몰던 투스카니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7살 황모 씨의 코란도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투스카니 승용차에 타고 있던 21살 박모 씨등 2명이 숨지고 두 ...
김은혜 2008년 05월 24일 -

만평]컬러풀 대구가 맘에 듭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소재 컨설팅 기업인 '머티리얼 커넥션' 회장은 최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한국지사를 방문해 지사를 서울이 아닌 대구로 선택한 배경을 밝혔는데요 머티리얼 커넥션 회장은 "대구에는 섬유업체를 비롯해서 자동차 부품이나 전자와 같은 다양한 소재 산업들이 많이 분포돼 있고 무엇보다 컬...
윤태호 2008년 05월 24일 -

국민생활체육대축전 이틀째 경기펼쳐져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큰 잔치 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이틀째를 맞아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생활체육동호인과 일본선수단 등 2만여 명의 선수들은 오늘 오전부터 대구시내 50여 개 경기장에서 육상과 축구,야구,볼링,철인3종 경기 등 40여 개 종목에서 자신과 지역의 명...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영덕서 차량화재 1명 화상
오늘 새벽 4시 50분 쯤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 인근 도로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로 추정되는 40대 남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40대 남자의 신원파악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관련 교통통제
2008 전국 국민생활 체육대축전 경기로 오늘과 내일 대구시내 일부 도로의 차량통행이 통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사이클과 철인3종 경기 진행을 위해 오늘 오전 9시 40분부터 낮 12시까지 신천동로 상동교에서 무태교 사이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각 상동삼거리에서 상동교 사이에서도 차량통행을 통제...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흐리고 한때 비...일요일 맑음
지난밤부터 간간히 비가 내리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주말인 오늘도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린 뒤 밤부터 개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대구 0.5밀리미터를 비롯해 포항 3.5, 영천 1.5, 구미 0.5, 안동 0.3밀리미터 등입니다. 대구와 경북 중남부지역에는 앞으로 5밀리미터,경북 남부동해안에는 5에서 10밀리...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에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0시 5분 쯤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앞 길에서, 43살 이모씨가 몰던 에쿠스 승용차가 2,3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9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면서 잇따라 들이받아 13명이 다치고 일대 도로가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 쯤에는 대구시 중구 태평네...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지난밤 교통사고 잇따라
밤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0시 5분 쯤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앞 길에서, 에쿠스 승용차가 2,3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8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면서 잇따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일대 도로에서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내고 다른 운전자들에게 ...
서성원 2008년 05월 24일 -

모 여성단체 회장 변사 사건 조사
포항 북부경찰서는 대구 모 여성단체 대표 50살 박모 씨가 지난 10일 포항시 북구 모 여관에서 구토증세를 일으키며 숨진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함께 투숙했던 공무원 57살 김모 씨를 상대로 박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