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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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며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 37살 김모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이웃에 사는 35살 임모 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해 스트레스를 받게 ...
김은혜 2008년 05월 25일 -

체신청, 릴레이 헌화 캠페인
경북체신청은 다음 달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에게 꽃 6천 600송이를 헌화하는 '릴레이 헌화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번 캠페인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추모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신해 우체국이 직접 호국원을 찾아가 헌화합니다. 캠페인에 동참 하기를 원하는...
윤태호 2008년 05월 25일 -

창업교육에서 사업화까지 패키지로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에서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 같은 기술창업 패키지 사업은 예비창업자에 대한 사전진단과 개인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모의 창업, 사업화에 필요한 정부 정책 지원 등 3단계에 걸쳐 실시됩니다. 또, 맞춤형 기술 지도를 위...
윤태호 2008년 05월 25일 -

기상악화로 비행기 결항, 승객들 항의
주말 기상악화로 여객기가 결항되면서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6시반에 대구를 출발해 제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의 운항이 결항되자 이 항공편을 예약한 180여명의 승객 중 120여명의 승객이 대한항공측에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승객들은 아시아나 항공기는 정상 운항을 하고 있는데 대한항공만...
김은혜 2008년 05월 24일 -

대부분 지역 비 그쳐, 내일은 맑아
현재 포항 등 동해안 지역과 경북 남부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지만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비가 그쳤습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5밀리미터를 비롯해 감포 28.5, 포항 11.5, 영천 4밀리미터 등입니다. 밤사이 일부지역에는 5밀리미터 안팎의 적은 양의 비가 더 내린 뒤 차차 개겠습니다. 대구기...
김은혜 2008년 05월 24일 -

제 1회 전국걷기대회 이틀 째
제 1회 전국걷기대회 이틀 째를 맞아 오늘 대구스타디움 일대에서 구간별 걷기대회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오늘 오전 8시 대구스타디움 일대에서 30킬로미터와 20킬로미터 걷기대회가 펼쳐지고 이어 오후 1시 개회식이 열린 뒤 1시 반부터는 10킬로미터와 5킬로미터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휴일인 내일도 같은 구간 걷기대회...
권윤수 2008년 05월 24일 -

6.4 재보선 주말 선거전
6.4 재보선 출마 후보들이 주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청장 선거와 청도 군수 선거 등 6.4 재보선에 출마한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선거 지역 번화가 등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안동과 포항,김천,구미 등 경북지역 지방의원 재보선이 치...
이성훈 2008년 05월 24일 -

그린에너지엑스포 성황리 폐막
대한민국 그린 에너지 엑스포가 행사기간 동안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지난 해 9천 350여 명이 참가한 것과 비교하면 2배가 훨씬 넘는 수치입니다. 특히 국내외 참가 업체들은 내년 전시회에도 또 다시 참가하기 위해 올해 부스 규모의 75%에 해당하는 350개 부스를 미리 예약했습...
윤태호 2008년 05월 24일 -

R]강창교 교통대란 우려
◀ANC▶ 성서5차산업단지, 세천지구 개발 등으로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달성군 다사읍 일대에 교통대란이 우려됩니다. 2007년 완공된다던 강창교 확장공사가 늦어졌기 때문입니다. 김은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출근시간대 강창교,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만 되면 ...
김은혜 2008년 05월 24일 -

대구지법, 4세 아동 진술 증거능력 인정
성추행 피해를 당한 만 4살짜리 여자 어린이의 진술이 법원에서 증거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만 4살짜리 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49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조카를 보호해주어야 할 이모부로서 조카에 대한 보호의무나 신뢰관계를 배...
한태연 2008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