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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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탄소배출 결의 대회 가져
대구은행이 국내 금융기관 가운데는 처음으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활동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DGB STOP CO2(디쥐비 스탑 씨오투) 선포 및 결의 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은행은 본점과 영업점의 전력,용수,연료 등 각종 에너지 사용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천...
이성훈 2008년 03월 25일 -

달성2차 SHEC사 준공식
대구 달성 2차산업단지 외국인 투자기업인 SHEC(에스에이치이씨) 사가 오늘 반도체 장비용 세라믹부품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일본의 반도체용 포토마스크 제조 장비 업체인 MTC(엠티씨)사와 국내 대기업 계열사 2곳이 공동투자한 이 업체는 250억 원 규모의 제조시설을 완공해 시운전을 거쳐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도건협 2008년 03월 25일 -

비례대표 공천 반발 공천 반납
통합민주당 공천자가 비례대표 공천에 반발해 공천을 반납했습니다. 대구 수성갑 선거구에 통합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창해 예비후보는 "대구.경북권 인사를 배제한 이번 비례대표 공천은 지역에서 민주개혁세력이 다시 한번 도약하려는 시도를 짓밟은 만행" 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 씨는 "이에 불복하는 의미에서 ...
이성훈 2008년 03월 25일 -

이상득 부의장 논란 속 후보등록 마쳐
당 안팎에서 사퇴 논란이 일고 있는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오늘 오전 포항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부의장은 오늘 후보등록 전에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에 국회의원에 다시 당선되면 그 어떤 직책도 맡지 않고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득 부의장은 또 자신에...
최고현 2008년 03월 25일 -

달서을 박빙속 한나라,김천 무소속 압도적 우세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이 공동으로 총선 여론조사를 한 결과 대구 달서을에서는 박빙의 접전 속에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고 있고 김천에서는 무소속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달서을은 한나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40대의 권용범 후보가 33.4%의 지지율로 30.6%의 지지를 얻은 3선 현역의...
최고현 2008년 03월 25일 -

R]달서을 박빙속 한나라,김천 무소속 압도적 우세
◀ANC▶ 대구문화방송과 매일신문이 함께 하고 있는 총선 여론조사 결과 대구 달서을에서는 박빙의 접전 속에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고 있고, 김천에서는 무소속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40대의 권용범 후보와, 공천에서 ...
최고현 2008년 03월 25일 -

투표권 없는 총선 출마자 많다
뒤늦은 전략 공천과 정당 입당 등으로 주소지 이전 시기를 놓쳐 자신의 지역구에서 투표할 수 없는 총선 출마자가 많습니다. 지난 21일 대구 서구 출마를 선언한 홍사덕 '친박연대' 공동선대위원장과 23일 달서병에 '친박연대' 출마를 선언한 송영선 의원은 선거법에 따라 21일까지 출마 지역구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아 자...
이성훈 2008년 03월 25일 -

신장병 예방 캠페인 펼쳐져
신장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한국신장장애인협회대구협회는 오늘 대구보건대에서 신장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신장병 홍보 사진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신장의 올바른 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과 함께 혈압·소변검사 같은 무료 건강검사도 해주고, 신장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신장장...
서성원 2008년 03월 25일 -

재건축,재개발 확대 정책 역효과 우려
정부가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부동산 공급 확대를 약속했지만, 지역에서는 역효과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국토해양부 업무보고에서 "도심에 집을 지어 공동화를 막아야 한다"며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조치는 주택 공급이 부족한 수도권에 국한된 것...
이태우 2008년 03월 25일 -

직장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자신이 일하거나 일했던 직장에서 금품을 훔친 용의자가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자신이 일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의 한 술집에서 300만 원어치 양주 20여 병을 훔친 혐의로 여 종업원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자신이 일했던 대구시 남구의 피자가게에 2차례 침입해 현금 70...
권윤수 2008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