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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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쳐주기 본격 추진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4년부터 해오고 있는 저소득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올해는 이 달 말부터 본격 시작해 26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교체,보일러 수리,지붕 보수 등을 해 줄 계획입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는 지난 2004년부터 ...
이성훈 2008년 04월 23일 -

조영래 경북대병원장 취임
경북대학교병원 제 35대 원장에 조영래 박사가 취임했습니다. 조영래 신임 경북대병원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에서 "칠곡 경북대병원의 조속한 완공과 진료편의성 증대를 위한 선진의료체제 구축, 실용주의에 의거한 경영혁신, 상생의 노사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신임 원장은 경북대병원 산부인과장과 기획조정실...
서성원 2008년 04월 23일 -

구미시, 박대통령 생가 전담팀 배치
구미시가 이달 말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전담 관리팀을 상주시키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20여 년간 무보수로 생가를 관리해오던 김재학 생가보존회장이 지난 달 피살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위해 이달 말부터 직원 2명과 공익근무요원 2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생가 소유권은 장조카인...
도건협 2008년 04월 23일 -

신천대로서 빗길 교통사고
오늘 낮 12시 35분 쯤 대구 신천대로 수성교 부근 팔달교 방향에서 37살 최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이 가로수 2개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부러진 가로수를 처리하는 작업 때문에 30분 가량 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속력을 줄이려고 브레이크를 밟았다"는 운전자...
권윤수 2008년 04월 23일 -

23일 게시판
대구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스퍼틴 콘서트가 밤 8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립무용단 초청 공연이 저녁 7시 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습니다. 김장곤 개인전이 오는 29일까지 갤러리G에서 열립니다. 박철교 초대전이 오는 28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있습니다. 조현주 도자기 전...
2008년 04월 23일 -

R]영재교육 시리즈1-영재교육 10년의 허와 실
◀ANC▶ 남] 대구 경북지역에 영재교육이 도입된지 올해로 10년쨉니다. 영재교육은 아시다시피 또래들보다 한 분야에 특히 두드러진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서 특별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여] 대구문화방송은 지역 영재교육의 실태와 성과, 과제는 무엇인지, 기획뉴스를 통해 짚어봅니다. 오늘은 먼저 지역 과학 영...
김철우 2008년 04월 23일 -

소방방재 안전엑스포 개막
2008 대한민국 소방방재 안전엑스포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대구시와 소방방재청 공동주최로 오늘부터 나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리는 2008 대한민국 소방방재 안전엑스포에는 19개국 220여 개 업체가 참여해 2만 5천여 점의 국내외 최첨단 소방,방재,안전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입니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소방방재 안...
이성훈 2008년 04월 23일 -

경북지역 AI역학조사 결과 문제 없어
AI 즉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역은 역학조사 결과 아직까지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최초 AI가 발생한 농장의 병아리와 오리고기 유통 상황을 역추적한 결과 경북지역에도 최초 발생 농장과 같은 유통 업체로부터 병아리나 오리고기를 공급받은 업체와 농장이 28군데, ...
최고현 2008년 04월 23일 -

대구식약청 소비자단체와 MOU 체결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은 오늘 대구지역 여러 소비자단체들의 연합체인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부정.위해식품 유통 근절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최근 식품에서 잇따라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라 교육, 캠페인 등 주민 홍보사업을 펼치고 수시로 회의...
2008년 04월 23일 -

"퇴직통보 늦은 만큼 퇴직금 지급 마땅"
형사사건에 연루돼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되는 공무원이 사유 발생 뒤에도 계속 근무를 했다면 행정관청이 그 기간에 발생한 퇴직금 상당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1997년 뺑소니 사고로 집행유예 2년형이 확정돼 당연퇴직 사유가 발생했는데도 10년이나 지난뒤에야 이를 통보받은 ...
한태연 200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