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은 오늘
대구지역 여러 소비자단체들의 연합체인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부정.위해식품 유통 근절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최근 식품에서
잇따라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따라
교육, 캠페인 등 주민 홍보사업을 펼치고
수시로 회의를 열어 중요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감시 활동도 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식약청은 지난달 말에는 경북 소비자단체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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