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4년부터 해오고 있는
저소득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올해는 이 달 말부터 본격 시작해
26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교체,보일러 수리,지붕 보수 등을
해 줄 계획입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는
지난 2004년부터
7천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천 100가구의 집을 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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