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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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분야 '최우수'평가
김천시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2008년도 FTA기금 과수분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상으로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이 돈을 고품질 과일 생산에 필요한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집중투자해 농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2008년 07월 12일 -

도화서 스튜디오 대구 나들이展
대구MBC 갤러리 M은 스승과 제자, 또는 선배와 후배 간의 멘토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서울 신촌의 도화서 스튜디오 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에는 기성작가와 신진작가 14명의 작품 40여점이 회화와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형태로 다음달 3일까지 전시됩니다.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면서도 신선한 ...
김철우 2008년 07월 12일 -

R]극재 정점식 화백
◀ANC▶ 우리나라 현대미술, 특히 비구상 분야의 거목, 극재 정점식 화백이 67년간의 창작활동을 모은 화집을 펴냈습니다. 아흔을 넘겼지만 예술에 대한 애정만큼은 아직 젊은 작가 못지 않은 노화백을 김철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수묵화를 그리는 방법으로 서양화를 그리는 화가, 이것이 극재 정점...
김철우 2008년 07월 12일 -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설립 추진
김천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양성 재단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최근 인재양성재단 설립·운영조례를 입법예고하고 조례안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내년 1월 재단을 설립한 뒤 2011년까지 매년 10억원씩 30억원을 출연하고 김천시 장학회 기금과 시민 성금 등으로 모두 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
도건협 2008년 07월 12일 -

경북 정기분 재산세 568억원 부과
경상북도는 올해 정기분 재산세 568억원을 경북도내 시,군별로 부과했습니다. 지난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과 건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 528억원보다 7.6%인 40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주택의 경우 과세 표준 적용률이 주택공시가격의 50%에서 55%로 인상됐고, 건물도 65%로 올랐기 때...
윤태호 2008년 07월 12일 -

무더위 한풀 꺾여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까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계속된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1, 의성 33.3,포항 29.8, 울진 26.1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 -

R]해수욕장 달라졌다
◀ANC▶ 올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의 화장실과 편의시설이 몰라보게 개선됐습니다. 도로 사정도 좋아져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배 모양의 이색 건축물이 새로 생겼습니다. 화장실과 샤워 시설로 넓고 깨끗합니다. 주차장도 넓혔습...
장성훈 2008년 07월 12일 -

R]부동산특별법 '거짓 등기' 양산
◀ANC▶ 부동산을 취득하고 미처 등기를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등기를 내주는 부동산특별조치법이 지난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됐죠. 그런데 이 법에 허점이 많아서 남의 부동산을 몰래 가로채는데 악용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이 마을에 사는 70대 할아버지 형제는 남의 산, 만 천 제곱미터를 자신...
홍석준 2008년 07월 12일 -

R]흐린 날씨에도 피서객 몰려
◀ANC▶ 동해안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면서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피서객들이 바다로 몰렸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한주 무더위에 지쳐 있던 피서객들로 넘쳐 났습니다. 모터 보트에 이끌린 채 바다 위를 떠 가며 시원한 물살을 즐기고, 출렁이는 파도에 몸...
김형일 2008년 07월 12일 -

친딸 상습 성폭행 50대에 중형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초등학생인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살 배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배씨의 범행은 아버지로서 인륜을 저버린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하고 피고인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보호자로서의 자격...
한태연 200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