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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흐린 날씨에도 피서객 몰려

김형일 기자 입력 2008-07-12 17:37:16 조회수 2

◀ANC▶
동해안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면서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피서객들이 바다로 몰렸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한주 무더위에 지쳐
있던 피서객들로 넘쳐 났습니다.

모터 보트에 이끌린 채 바다 위를 떠 가며
시원한 물살을 즐기고, 출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여름을 만끽했습니다.

◀INT▶김수진
-대구시-

무더위가 한풀 꺽인 흐린 날씨에다 가벼운
빗줄기까지 내렸지만, 경북동해안 해수욕장에는 오늘 하루 5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았습니다.

◀INT▶이휘범
-경산시-
지난해는 태풍과 잦은 비로 불황을 겪었던
동해안 상인들도 올해는 많은 피서객이 찾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 불빛축제와 울진 뮤직팜 페스티벌 등 시군마다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여름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S/U)다음주도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휴가철도 맞물리면서, 동해안은 이제 본격적인 피서철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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