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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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휴가, 고택체험으로
◀ANC▶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올해는 휴가시즌도 예년보다 일찍 시작될 전망입니다. 이번 휴가철에는 북적거리는 피서지가 아닌 편안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고택체험이 어떨까요? 이정희기자 ◀END▶ ◀VCR▶ 3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안동 고성이씨 탑동파종택. 대청과 사랑채를 배경으로 앞마당에는...
이정희 2008년 07월 14일 -

신상철 교육감 취임 3주년 기자회견
취임 3주년을 앞둔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자율화 조치와 관련해 자율화 도입의 판단과 결정은 일선 학교의 몫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자신을 겨냥한 전교조의 퇴진 운동에 대해 전교조가 대화 상대방을 존중하기 전까지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지 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철우 2008년 07월 14일 -

경북바이오 지방산단 분양
경북개발공사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일대에 조성되는 경북바이오 지방산업단지 분양신청을 받아 생산용지를 분양합니다. 수요가 많은 일반 제조업과 생물산업 등 35개 업체를 우선 입주시킬 계획인데, 분양 가격은 제곱미터당 9만 원 대 입니다.
성낙위 2008년 07월 14일 -

국립공원 주차요금 올라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된 대신 승용차 기준으로 4천원이던 주차요금이 성수기란 이유로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5천원으로 올랐습니다. 국립공원의 성수기는 1년 중 6개월이며 작년 10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재관람료가 1,6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랐고 성수기 주차요금도 인상돼 국립 공원 입장표 폐지의 ...
정동원 2008년 07월 14일 -

KOBACO, 지역방송사 대표 간담회
한국방송광고공사 양휘부 사장과 대구문화방송 김동철 사장 등 지역방송사 사장단이 지역광고시장의 흐름과 안정적인 재원확보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영 미디어랩 설립이 지역 방송사의 고사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문제점과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철우 2008년 07월 14일 -

60억대 어음위조범, 금융당국 간부에 뇌물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60억원의 약속어음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구속된 40살 김모 씨가 "올해 초 지인을 통해 금융당국 고위간부였던 박모 씨에게 회사 비리를 막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5만 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박 씨를 조만간 소환해 뇌물 수수 혐의를 조사할 방침입니...
한태연 2008년 07월 14일 -

구미 제조업체 해외투자 중국집중 심화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해 구미 제조업체의 해외투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투자건수 650여 건의 40%가 중국에 투자되는 등 69%가 아시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액은 전체 70억 9천만달러 가운데 유럽이 37%, 아시아 36% 순으로 나타났고, 규모별로는 대기업 60%, 중소기업 40%로 중소기업의 비중이 한 해 전...
도건협 2008년 07월 14일 -

R]대구.경북되돌아 본 뉴스-130회(7/13-7/19)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대구가 교통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역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42년 전인 1966년 동대구역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서상국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966년 7월 16일 대구역에 이어 대구의 관문 역할을 할 동대구...
2008년 07월 14일 -

대구와 경북 경찰 총경급 인사 단행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이 총경급 인사를 했습니다. 설용숙 대구 남부경찰서장이 시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이재만 수성경찰서장은 김동영 대구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과 자리를 맞바꿨습니다. 김상근 포항 남부경찰서장이 대구지방청 정보통신담당관으로, 서울지방청 김병수 총경승진 대상자가 대구지방청 경비교통과장으로 ...
심병철 2008년 07월 14일 -

인사담당자 63% "촛불시위 질문 해봤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인사담당자의 63%가 면접에서 촛불시위에 대한 질문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질문을 한 이유는 59.9%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했고 "찬반의 논리성", "참여여부",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최고현 2008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