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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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화물연대 파업 조업차질,경찰 보호도 늘어
◀ANC▶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구미공단은 심각한 조업차질이 빚어지고 있고 건설 현장에서는 공사 중단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화물 운송을 위해 경찰 보호를 받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구미 화섬업계의 경우...
최고현 2008년 06월 18일 -

R포항]건설현장 엎친데 덮친격
◀ANC▶ 화물연대에 이어 건설노조까지 파업에 가세하면서, 건설 현장은 말 그대로 업친데 덮친 격입니다. 건설 원자재 공급이 끊긴데다, 덤프차마저 운행되지 않아 공사가 중단될 위깁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최대 규모의 아파트 신축현장. 분주하게 움직여야 할 공사장은 텅 비어 있고...
김형일 2008년 06월 18일 -

R]축산농가 사료공장도 비상
◀ANC▶ 화물연대의 계속된 파업으로 가축사료 수송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료 공장이 원료를 공급받지 못해 사료 생산이 중단될 경우에는 가축을 굶겨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돼지 2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최재철 ...
권윤수 2008년 06월 18일 -

R]경찰 "운송방해 엄단" 마찰 예상
◀ANC▶ 어제 정부의 담화문 발표 이후 경찰이 화물연대의 운송방해 행위에 대해 엄단하겠다고 밝히면서 화물연대와 마찰이 예상됩니다. 운송료 협상도 진전이 없어 파업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산더미같이 쌓인 컨테이너 사이에 경찰 병력이 삼엄한 경비를 펴고 있...
도건협 2008년 06월 18일 -

지역대 교수,세계인명사전 등재
대구가톨릭대는 경영정보학과 황하진 교수가 세계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09년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경영학 관련 5권의 저서를 비롯해 해외 저명학술지에 10여 편, 국내 전국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의 업적이 인정돼 경영학 교수로서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것...
서성원 2008년 06월 18일 -

대구시의회 DIP 특위 결과 발표
대구시의회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조사특위는 지난해 게임 축제를 열면서 2천만원의 입찰 잔액을 전용했고, 특화 소프트웨어 사업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560여만원을 사업 목적 외로 사용한 것 등 모두 25가지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부적정하게 집행된 경비를 환수 조치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해 대구시 공무...
2008년 06월 18일 -

성당시장 공동쿠폰 발행
시장 활성화를 위해 성당시장에서 공동쿠폰이 발행됩니다. 대구시 남구 성당시장 상인회는 일정량의 물건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원에 쿠폰 한 장씩을 지급하고 50매, 100매 단위로 모아진 쿠폰을 다시 가져올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남구 사랑 상품권으로 교환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
김은혜 2008년 06월 18일 -

소방법규 위반행위 처벌 대폭 강화
소방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 최근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르면 소방시설을 폐쇄하거나 스프링클러 등 소방설비의 전원을 차단할 경우 현행 과태료 100만원 보다 더욱 강화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고 피난 계단, 통로 등을 폐쇄하거나 훼손할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가 ...
김은혜 2008년 06월 18일 -

대학생,도립예술단 CI개발
대학생들이 경북도립예술단의 CI를 무료로 만들어 주기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어제 '사랑의 디자인 프로젝트'의 하나로 경북도립예술단과 교향악단,국악단 각각의 CI 자료를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서를 경북도립예술단과 체결했습니다. 이와함께 산업디자인계열 학생 50여 명이 지난 석달 ...
서성원 2008년 06월 18일 -

R]경제난으로 도시빈민 고통 더 커져
◀ANC▶ 요즘 물가와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더 빠듯해졌습니다. 특히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얼마간의 돈으로 생계를 꾸려가야 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하루 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 평리동 임복남 할머니는 85살인 할아버지...
이태우 2008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