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조사특위는
지난해 게임 축제를 열면서
2천만원의 입찰 잔액을 전용했고,
특화 소프트웨어 사업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560여만원을
사업 목적 외로 사용한 것 등
모두 25가지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부적정하게 집행된 경비를 환수 조치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해
대구시 공무원을 파견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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