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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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속 미술시장 불황뚫기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미술시장도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하반기 최대 미술시장과 최대 규모의 경매가 열립니다. 대구아트페어 조직위원회는 오늘 VIP 초대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300명 이상의 유명작가와 신진작가 작품을 전시합니다. 또 자선경매를 비롯한 전문가와 함께 하는 아트페어 관람 같은 다...
김철우 2008년 10월 28일 -

산행 안전사고 주의 필요
매년 입산사고로 30명 이상이 숨지는 것으로 조사돼 가을 등산철을 맞아 입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부상 4천 80여명, 사망 98명으로 매년 30명 이상이 숨지고 천 300 명 이상이 다치고 있습니다. 사망원인으로는 병에 의한 사고가 32...
심병철 2008년 10월 28일 -

억대 리베이트 챙긴 자동차부품회사 간부 영장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2부는 협력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대구 모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 간부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협력업체로부터 부품을 납품 받는 과정에서 납품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28일 -

검사 사칭 강도행각 30대에 중형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검사를 사칭해 20대 여성을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5살 강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계획적이고 지능적으로 이뤄줬고, 범행 경위 등에 비추어볼 때 죄질이 나빠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검사 신분...
한태연 2008년 10월 28일 -

구미습지 흑두루미 도래 잇따라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잇따라 낙동강 구미습지를 찾고 있습니다. 구미시 해평면 구미습지에는 지난 25일과 26일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흑두루미 16마리가 관측된 데 이어 어젯밤 400여 마리, 오늘 오후에도 190여 마리가 찾아왔습니다. 구미시는 다음 달 중순까지 흑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잇따라 구미습지를 찾을 것으로 예...
도건협 2008년 10월 28일 -

학교용지부담금 반환 이달 말부터
대구시는 이 달 31일부터 각 구·군청 건축주택과에서 학교용지부담금 반환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에서는 2천2년부터 2천5년까지 300가구 이상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 만 6천 명이 대상입니다. 반환될 금액은 원금 265억 6천만 원에 이자 68억 7천 500만 원입니다. 대상자가 5년 안에 신청하면 반환되며 다만 전매권을 사고...
이태우 2008년 10월 28일 -

獨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포항 유치 가시화
'노벨상 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의 포항 유치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포항 포스텍에서는 독일과 미국, 일본의 소재 분야 전문가 56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 소재 분야 연구에 관한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 기간 동안 막스플랑크재단 ...
윤태호 2008년 10월 28일 -

1억 5천만원어치 맨홀 덮개 절도 일당 검거
철재용 공공시설물을 훔친 구청 일용직 근로자 등 2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가로수 보호판과 가로등, 맨홀뚜껑 등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포항시 남구청 소속 일용직 근로자 53살 전모 씨를 비롯해 건설업자, 장물업자 등 2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씨 등 일용직 근로자 11명과...
한태연 2008년 10월 28일 -

노인일자리 박람회 많은 노인들 몰려
2008 대구 노인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노인들이 일자리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엑스코에서 개막된 노인 일자리 박람회에는 110개 업체와 공공기관 등에서 모두 천 8백여 명의 노인을 채용할 계획인 가운데 오전부터 많은 노인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분주히 다니고 있습니다. ...
최고현 2008년 10월 28일 -

쌀직불금 자진 신고 경북이 두번째로 많아
쌀 직불금 자진 신고 마감 결과, 경상북도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신고 건수가 두번째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경상북도에서는 공무원 3천 700여명이 직불금 수령 사실을 신고해 4천 180여명으로 신고한 전남 다음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 3천여명, 경남 2천 900여명 순이었습니다. 광역시의 경우 대...
윤태호 2008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