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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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태극기 한 번 올립시다
2천11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인데, 다행히 정부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 대책이 나와, 이제는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것만 남았는데요. 박종근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011년 대구경기와 다음 해 런던올림픽 때 메인스타...
이태우 2008년 11월 29일 -

산악인 허영호와 함께하는 금강송 트래킹
경상북도는 울진 금강송을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함께하는 금강송 군락지 트래킹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29일) 울진군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에서 산악인 허영호씨와 전국의 산악인, 여행작가, 취재단 등 300여 명을 초청해 트래킹 행사를 엽니다. 참가자들은 금강송 지킴이 해...
윤태호 2008년 11월 29일 -

섬유 염색과 문학의 만남 행사 열려
'섬유 염색과 문학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행사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행사에는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 윤동주 시와 섬유염색의 만남 강연, 윤동주 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집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주종산업인 섬유 염색 산업이 경기 침...
박재형 2008년 11월 29일 -

계명대 동산병원,네팔서 진료봉사
계명대 동산병원의 '네팔사랑' 모임 회원들이 다음달 1일부터 한 주일 동안 네팔에서 진료봉사를 합니다. 산부인과와 피부과, 안과, 소아청소년과의 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약사 등 10여 명이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네팔-코리아동산병원 등지에서 어린이환자 등 천여 명을 무료 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봉사때는...
서성원 2008년 11월 29일 -

시행 사업자금 빼돌린 조폭두목 실형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지난 2005년 말 대구 수성구에 아파트 재개발 사업을 벌이면서 허위 용역계약서를 이용해 은행에서 PF자금 18억원을 빼돌리는 등 모두 24억여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건설 시행자 대표이자,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두목 47살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시...
도성진 2008년 11월 29일 -

만평]진짜 문제는 금융
세계적인 불황 속에 시앤우방이 워크아웃 신청을 하는 등 실물경제의 주름살이 깊어만 가고 있는데요. 자, 위기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도 돈이 돌아야 하는데, 정작 금융권이 움츠리고 있어 비난의 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어요. 김상훈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은, "중소기업들이 많이 힘들어 하지만, 진짜 큰 문제는 금융권입니...
이태우 2008년 11월 29일 -

영진사이버대,원격대학 평가 우수
영진사이버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2008년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대학에 선정됐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평가가 각 대학이 교육계획,수업,인적자원,교육성과 등 6개 영역에 대해 자체평가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원격대학 평가위원회의 서면·현장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서성원 2008년 11월 29일 -

친조카 성폭행,낙태 시킨 큰아버지 징역5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합의부는 지적 장애를 가진 자신의 친조카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큰아버지인 피고인이 자신의 친조카를 수개월에 걸쳐 자신의 성적도구로 삼고 낙태까지 시킨 것은 인륜에 반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매우 ...
박재형 2008년 11월 29일 -

11/29 게시판
* 대가대 무용공연학과 정기발표회가 저녁 7시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 실랑스 정기연주회가 같은 시각 우봉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대구광역시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동화구연과 체스, 과학영재교실과 오카리나 등 초등·청소년 가을정규강좌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761-9400) * 녹원 어린이집에서는 ...
윤영균 2008년 11월 29일 -

'쥐머리 새우깡' 파동 이후 이물질 피해 급증
올해 3월 전국적인 파장을 불러온 '쥐머리 새우깡' 파동 이후, 음식물에 이물질이 들어 있다는 소비자들의 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접수된 이물질 관련 피해 신고는 모두 88건으로, 지난해 31건에 비해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쥐머리 새우깡 파동 이후 스스로 소비자 주...
박재형 200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