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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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증가로 급식지원 학생 수도 늘어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급식비를 지원한 저소득층 학생 수는 초등학생 만 2천여명 등 모두 3만 2천여명이었지만 올해는 지금까지 3만 5천여명으로 2천 5백여명이 늘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올 연말까지 끼니를 거르는 학생이 지난해보다 3천명 더 늘어나고 내년에는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
김철우 2008년 11월 30일 -

주행거리당 교통사고, 전국 최고 수준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 따르면, 경북의 1억 킬로미터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76.21건으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고, 대구도 67.82건으로 전국 평균 58건을 웃돌았습니다. 또, 주행거리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경북이 3.17명으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30일 -

경북, 대만서 사과 26억원 어치 판매
경상북도가 대만 현지에서 26억원 어치의 사과 판매 성과를 올렸습니다. 경상북도는 그저께부터 사흘동안 김관용 지사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시(市)에서 경북의 데일리사과 특판행사를 벌여 16억원 상당을 수출하기로 계약하는 등 총 26억원 어치의 판매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이번 특판 행사로 타...
윤태호 2008년 11월 30일 -

경북, 대만서 사과 26억원 어치 판매
경상북도가 그저께부터 사흘동안 김관용 지사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시(市)에서 경북의 데일리사과 특판행사를 벌여 16억원 상당을 수출하기로 계약하는 등 총 26억원 어치의 판매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대만 최대 청과물도매시장에서 경북의 사과를 판매하는 도매상이 50여 개로 늘어나 앞으로 대...
윤태호 2008년 11월 30일 -

R]세계육상선수권대회, D-1000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10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범시민적인 관심과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폭죽소리..(2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 전광판이 불을 밝혔습니다. 전...
윤태호 2008년 11월 30일 -

40대 가장 생활고 비관 자식 2명 숨지게 해
울진경찰서는 생활고를 비관해 두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울진군 울진읍 43살 전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잠자고 있던 14살 아들과 9살 난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뚜렷한 직업이 없어 생활고를 겪어오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
김기영 2008년 11월 30일 -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9.7도 등 6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
도건협 2008년 11월 30일 -

구미상의 산업용 천연가스 요금 인하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정부와 각 정당에 산업용 천연가스의 요금을 낮춰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구미상의는 이달 산업용 천연가스 요금이 10% 인상돼 천연가스를 쓰는 기업들이 중질유로 연료를 전환할 경우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기본계획에도 역행한다며 산업용 천연가스의 개별소비세를 면제하고 요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라고...
도건협 2008년 11월 30일 -

청도 가스중독 40대 부부 중태
어제 오전 9시쯤 청도군 청도읍 55살 박 모 씨 집 별채에서 대구시 북구 산격동 45살 이 모 씨 부부가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집 주인 박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창고를 장작을 때는 온돌방으로 개조해 평소에 기거했다는 집 주인 박씨의 말에 따라 이씨 부부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한 것으로...
도건협 2008년 11월 30일 -

청도 산불 두번째 재발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청도군 화양읍 동천리 남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곳에서는 지난 24일 새벽 처음으로 불이 나 산림 천 500제곱미터를 태운 뒤 그저께와 오늘까지 세번 산불이 났는데 청도군은 바위 틈새에 두텁게 쌓인 낙엽 속에 불씨가 남아 있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