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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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대구페스티벌 해외 자매도시도 참가
대구의 해외 자매도시 예술단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에 참가합니다. 오늘과 내일 오후 5시30분부터 2008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주무대가 마련된 신천 둔치에서 중국 칭다오와 닝보시, 일본 히로시마시,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예술단이 전통 무용과 노래, 악기연주 공연을 합니다. 공연에는 3개국 50여 명의 ...
이태우 2008년 10월 04일 -

4일 게시판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행사로 오늘과 내일 저녁 7시 40분 신천 수상무대에서는 환타지 퍼포먼스 '천년사랑 천년꿈'이 공연됩니다. 토요 야외콘서트가 저녁 7시 동구문화체육회관 야외무대에서 펼쳐집니다. 함께하는 주부모임은 오늘 오전 10시 '여성들을 위한 경제교육'을 주제로 강좌를 마련하는데 여성들은 무료로 참석할...
2008년 10월 04일 -

대구서 전국 여약사대회
'제 32차 전국 여약사 대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한약사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 50여 명과 전국 여약사 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내일을 보며, 미래를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개회식과 사랑플러스 캠페인, 심포지...
이태우 2008년 10월 04일 -

만평]규제가 너무 많아 힘들어
성서산업단지에는 지난 88년 만들어진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제한규정 때문에 도금업체가 입주를 못하자 도금이 필수적인 자동차 부품들은 외지에 도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자동차 타이어 휠을 생산하는 태창공업 여두용 사장 "선진국에서는 오염물질 처리시설을 갖춰 놓고 주택단지나 과수원에서도 ...
최고현 2008년 10월 04일 -

오염된 금호강변 토양 복원 크게 늦어질 듯
지난달 초 발생한 금호강변 송유관 기름 유출사로로 오염된 토양 복원이 내년 장마철까지 마무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2차 오염이 우려됩니다. 대구 동구청과 대한송유관공사에 따르면, 송유관 이음새 고장으로 유출된 기름이 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 가까이 되도록 계속 기름이 유출되고 있고, 유출량도 7천 리터로 추정되...
한태연 2008년 10월 04일 -

만평]이명박정부를 평가한다
오는 29일 실시되는 지방의원 보궐선거를 맞아 경북지역에서도 한나라당 공천을 받으려는 예비후보들이 무더기로 지원서를 내놓고 오늘(4일) 열리는 공천심사위원회의 면접과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장인 김광림 의원 "도덕성과 전문성 등 많은 후보 선정기준이 있겠지만 이번에는 무엇...
2008년 10월 04일 -

국민권익위, 운전면허 취득 절차 간소화 권고
현행 7단계에 이르는 운전면허 취득 절차가 3단계로 대폭 간소화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장내 기능교육, 도로주행교육 등 사전에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없애도록 하는 등 관련 제도를 개선하도록 경찰청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경찰청이 이번 제도개...
박재형 2008년 10월 04일 -

6·25 참전 유공자, 국가유공자로 예우
6·25 참전 유공자가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받게 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국가유공자 예우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6·25 참전유공자에게 대통령 명의의 국가유공자증서를 수여하고 의료·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연차적으로 보훈도우미를 크게 늘리고, 진료비 감면 혜택 등 ...
박재형 2008년 10월 04일 -

경산, 노인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행사
경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제 12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영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지역의 어르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사회단체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민속놀이와 다양한 공연 등이 펼...
박재형 2008년 10월 04일 -

죽령검문소 철거
소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있었던 죽령검문소가 철거됐습니다. 죽령검문소는 지난 84년 완공돼 죽령의 관문 역할을 해 왔지만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5번 국도의 차량통행이 감소함에 따라 필요성이 크게 낮아져 흉물로 남아 있었습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죽령검문소 자리를 탐방객들의 쉼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동원 200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