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는 생활고를 비관해
두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울진군 울진읍 43살 전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잠자고 있던 14살 아들과 9살 난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뚜렷한 직업이 없어 생활고를 겪어오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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