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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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11명 신규 채용
대구시는 자유구역청에 파견할 계약직 5명을 뽑기 위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원서를 접수하며 이 가운데 투자유치 분야 1명은 외국인을 뽑는다고 공고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개방직과 계약직 6명을 뽑기 위한 채용 공고를 이 달 중순쯤 낼 예정인데, 이렇게 11명이 증원되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인원은 98명으로...
2008년 11월 04일 -

대구시 3030 기업 선정 예정
대구시는 오는 15일까지 창립 30년 이상 된 근로자 30인 이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친 뒤 '대구 3030기업'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2010년 말까지 세무공무원 질문·검사권을 유예하고, 한국은행과 협조해 총액한도 대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하는 등의 혜택을 줄 방침입니다.
2008년 11월 04일 -

영남대 '위암 장지연 문고'개소
위암 장지연 선생의 문고 개소식이 영남대에서 열렸습니다. 문고는 장지연 선생의 유족이 기증한 고서 250종 704권으로 구성돼 있는데, 선생이 주필과 사장으로 재직했던 황성신문과 격일간지 '시사총보' 등도 포함돼 있습니다. 경북 상주 출신의 장지연 선생은 을사늑약 때 '시일야방성대곡'이란 사설을 써 일본의 만행을 ...
서성원 2008년 11월 04일 -

물가상승률 3개월 연속 둔화세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4.9%로 전 달보다 상승률이 0.2% 포인트 떨어져 석 달 연속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의 소비자 물가상승률도 5.4%로 전 달보다 0.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는 최근 경유값과 휘발유값이 떨어지고, 농산물의 작황이 좋아 가격이 크게 떨어졌기 ...
권윤수 2008년 11월 04일 -

프로축구 대구FC, 처음으로 성인국가대표 2명 배출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원정경기 출전선수명단에 대구FC 소속인 하대성과 이근호 선수가 포함돼, 대구 FC는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성인국가대표 2명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근호 선수와 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이 호흡을 맞춰온 하대성 선수는 올 시즌 K리그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석원 2008년 11월 04일 -

컴퓨터 20여대 훔친 20대 남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훔쳐 팔아온 혐의로 25살 주 모 씨 등 20대 남녀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15일 추석연휴기간에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컴퓨터 24대, 천 만원어치를 훔쳐 중고 컴퓨터 판매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1월 04일 -

아침에 쌀쌀, 한낮에는 기온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가 영하 4.4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의성 영하 2.5,영주 영하 1.8, 김천 영하 1.4, 안동 영하 0.6, 대구 6.3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낮이...
김은혜 2008년 11월 04일 -

구미서 방화추정 화재+대구 불
밤사이 구미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구미시 선산읍 선산출장소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20여 제곱미터와 펌프 등의 기기를 태워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 쯤에는 선산출장소 인근에 있는 한 유치원 놀이터에서 불을 ...
김은혜 2008년 11월 04일 -

경주서 산불 잇따라
밤 사이 경주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경주 내남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00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8시 반 쯤에도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공무원 등 70여 명이 진화에 나선 끝에 임야 1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
도성진 2008년 11월 03일 -

서울과 지역 방송 격차 더 심해진다
보수우익 단체인 뉴라이트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김석창 지역 방송협회 사무총장은 지금도 방송 광고시장이 서울 80%, 지방 20%인데 민영 미디어렙이 도입되면 격차가 더 벌어지고 지역 방송사는 공멸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재욱 변호사는 상업 광고 대행사가 생기면 대규모 자본의 방송 장악이 현실화 될 것이라면서 ...
금교신 2008년 11월 03일